Royal Salute’s Loyalty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는 브랜드가 걸어온 역사에서 비롯된다. 영국 왕실의 유구한 전통과 함께 걸어온 로얄살루트는, 위스키 챕터에서 그 혁신적 가치를 증명해왔다.
역사와 장인 정신의 위스키

궁극의 프레스티지 위스키로 꼽히는 로얄살루트의 역사는 영국 왕실의 근현대사와 맥을 같이 한다. 1953년 엘리자베스 여왕의 대관식에 헌정되며 탄생한 이 브랜드는 그 이름부터 ‘왕실의(Royal) 예포(Salute)’라는 뜻을 품고 있다. 로얄살루트 위스키는 최소 21년 이상 숙성된 원액을 블렌딩하여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이는 전통적으로 국왕에 대한 경의와 찬사를 표하기 위한 행사에서 사용되는 21발의 축포에서 영감 받아 시작된 브랜드의 전통이자 아이덴티티다. 로얄살루트는 1953년 당시 최고 연산으로 꼽히던 21년을 포트폴리오의 시작으로 삼았다는 데에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로얄살루트는 약 70여 년의 세월을 관통하는 동안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독보적인 전문성과 장인정신을 통해 고유의 헤리티지와 시그니처를 유지해오는 동시에, 창의적인 블렌딩 기법 및 증류 기술을 통해 스카치 위스키의 혁신을 주도해오고 있다.
로얄살루트 21년 시그니처 블렌드에서 시작된 로얄살루트의 다양한 위스키 라인업이 한결 같은 맛과 향을 유지하며 위스키의 풍미를 더해가는 중심에는 스트라스아일라 증류소(Strathisla Distillery)가 있다. 로얄살루트의 핵심 몰트가 생산되는 스코틀랜드의 '스트라스아일라 증류소'는 1786년 설립되어 로얄살루트의 핵심 몰트를 생산하는 곳으로,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 지역에서 가동 중인 증류소 중 가장 오래된 곳이다. 이 곳의 위스키 저장 창고'로얄살루트 볼트 (Royal Salute Vault)'는 수십 년 동안 숙성된 희귀 원액을 비롯하여 영국 왕세자들이 태어난 날에 증류된 위스키 등 진귀한 원액을 보관하고 있는 곳으로 위스키 애호가라면 누구나 방문하고 싶어할 만한 곳이다.
로얄살루트가 오랜 시간 럭셔리 스카치 위스키의 혁신을 선도해 올 수 있었던 건 독보적인 증류 기술, 고도화된 위스키 숙성과 블렌딩 기술, 그리고 장인정신 덕분이었다. 변함없는 맛과 향을 지키기 위해 평생을 위스키에 헌신한 세계적인 마스터 블렌더이자 로얄살루트의 마스터 블렌더 ‘샌디 히슬롭’을 주축으로 한 블렌딩 팀의 끊임없는 열정과 헌신, 시간이 빚어낸 걸작이다. 이들은 몇 십 년 전의 위스키와 오늘 블렌딩한 위스키가 동일한 맛과 향을 낼 수 있도록 제조의 모든 과정을 일관되게 관리하고 책임진다. 이를 통해 위스키의 진귀함과 예술성을 만들어내는 ‘시간’은 럭셔리 위스키 브랜드 로얄살루트를 더욱 특별하게 하는 핵심 가치가 틀림없으며 원액을 숙성시키는 21년 이상의 시간뿐 아니라 한 병의 로얄살루트가 나오기까지 수많은 장인들의 끝없는 열정과 헌신이 담긴 숭고한 시간이 담겨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축배의 잔을 위한 위스키
로얄살루트의 이름이기도 한 ‘왕의 예포’는 기념하고 축하할 만한 날이 있을 때 쏘아 올리는 것이다. 일 년에 한 번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친애하는 이들에게 귀한 선물을 통해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면 로얄살루트 라인업을 고려해볼 것을 권한다. 브랜드의 시그니처 위스키로 꼽히는 로얄살루트의 ‘21년 시그니처 블렌드’를 비롯한 ‘21년 블렌디드 몰트’, ‘21년 블렌디드 그레인’은 브랜드의 상징적인 21년 라인으로 꼽히면서 각각의 개성을 자랑한다.
로얄살루트 애호가들의 꾸준한 지지를 받아온 ‘21년 시그니처 블렌드’는 브랜드 최초의 블렌드로, 브랜드 라인업 중에서도 가장 균형 잡힌 풍미를 자랑한다. 섬세하고 풍부한 풍미에 스파이시함이 곁들여진 풍부한 과일향이 강렬하고 깊은 여운을 자아낸다. ‘21년 몰트 블렌드’는 스코틀랜드 5개 지역을 대표하는 최소 21년 이상 숙성된 몰트 원액으로만 블렌딩해 희소성이 높은 몰트 위스키로 알려져 있다. 로얄살루트의 마스터 블렌더 샌디 히슬롭과 세계적인 조향사 바나베 피용의 협업으로 탄생하였으며 여운을 남기는 깊고 파워풀한 시트러스 계열의 달콤하고 풍부한 맛과 부드러운 과일 향이 특징이다. ‘21년 블렌디드 그레인’은 최소 21년 이상 숙성된 최상의 그레인 원액을 직접 선별해 섬세하게 블렌딩해 놀랍도록 부드럽고 달콤한 피니시와 매력적인 풍미를 자랑한다. 특유의 진하고 달콤한 풍미는 다양한 음식과 함께 페어링 했을 때 풍미가 극대화되어 그 진가를 발휘한다. 브랜드 포트폴리오 내 정규 라인업으로 선보이는 첫 그레인 위스키이자 처음으로 투명한 유리 글라스 플라곤에 선보여 현대적인 감성을 더하여 색다른 디자인 또한 즐길 수 있다.

전통의 풍미를 즐기면서도 새로운 시도에 대한 탐구심이 강한 이에게 선물하고 싶다면 ‘로얄살루트 21년 마이애미 폴로 에디션’이 제격이다. 미국 마이애미에서 영감을 받은 로얄살루트의 6번째 한정판 폴로 컬렉션으로 폴로로 유명한 국가에서 영감받은 ‘아이코닉한 도시’시리즈의 3번째 에디션이다. 마애이미의 풍경과 활기찬 분위기를 모티브로 한 패키지는 마이애미의 유니크한 아르 데코(Art Deco) 건축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플로리다 핑크’색을 생생하게 담아내 매혹적이고 화려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마이애미의 황금빛 해변을 연상시키는 부드럽고 달콤한 바닐라·코코넛 향과 신나고 화려한 파티를 연상시키는 호밀의 은은한 스파이시한 향이 살구, 서양 배의 달콤한 과일 맛과 은은하게 어우러져 실키한 텍스처의 복합적 풍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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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로얄살루트 | 제조국: 스코틀랜드 | 수입업소: ㈜페르노리카코리아
에디터 남미영(denice.n@noblesse.com)
사진 로얄살루트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