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er Cartier
다른 것이 섞이지 않은 순수함의 결정체 하이 주얼리, 까르띠에의 마법으로 그 예술적 자태를 드러내다.
두 마리의 새가 마주 보고 있는 러브 버드 모티브의 하이 주얼리 네크리스는 고귀한 새와 영원한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작품으로 회화적이면서도 사실적인 묘사가 인상적이다.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사랑스러운 자태는 다이아몬드의 독보적 광채와 에메랄드의 매혹적인 컬러로 더욱 빛난다. 372개의 라운드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 총 2.05캐럿과 부리에 장식한 2개의 그레이 자개 0.3캐럿, 1개의 라운드 컷 그린 에메랄드 0.01캐럿, 1개의 라운드 컷 블루 사파이어 0.02캐럿, 1개의 블루 오닉스 1.5캐럿을 사용했다. 오른손에 착용한 잎사귀와 꽃잎에서 모티브를 얻어 탄생한 새틴 컬렉션 링은 부드럽게 이어지는 잎의 디자인이 사실적이면서 아름답다. 왼손에 든 이국적인 분위기의 네크리스는 화이트, 옐로, 레드의 조화로 로맨틱한 무드를 자아낸다. 아르누보풍 곡선과 자연의 형태 그대로 재해석한 디자인이 여성미를 고조시킨다. 117개의 라운드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 총 4.12캐럿과 4개의 페어 셰이프 카보숑 컷 레드 루비 4.23캐럿, 1개의 브리올레트 컷 라이트 옐로 다이아몬드 드롭 4.44캐럿, 1개의 레드 루비 볼 1.11캐럿을 사용했다. 은은한 블루빛을 띠는 투명한 문스톤과 화이트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진 하이 주얼리 워치는 다이얼을 감싸는 부드러운 느낌의 브레이슬릿이 화려한 하이 주얼리에 모던한 분위기를 더해준다. 60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 총 3.43캐럿과 1개의 스퀘어형 다이아몬드 0.01캐럿, 76개의 바게트 컷 문스톤 총 10.25캐럿을 정교하게 세팅했다. 열정을 상징하는 7월의 탄생석 루비를 센터 스톤으로 세팅한 하이 주얼리 링은 멜레 다이아몬드의 비즈 세팅을 통해 루비가 한층 돋보인다. 1개의 오벌 컷 레드 루비 5.02캐럿과 54개의 라운드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 총 1.29캐럿을 사용했다. 모두 Cartier
에디터 정새미(프리랜서)
사진 류형원 스타일링 김희진 모델 크리스털(Chrystal) 헤어 조영재 메이크업 원영미
살아 있는 듯 사실적인 동물을 만들어내는 주얼리 세공 노하우로 특별한 팬더 컬렉션 주얼리를 탄생시켰다. 블루 사파이어 비즈와 팬더 모티브가 만나 독창적이며 우아한 실루엣을 자랑하는 네크리스는 1030개의 라운드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 총 9.54캐럿과 623개의 블루 사파이어 볼 총 140.22캐럿, 4개의 블랙 오닉스 0.06캐럿, 1개의 그린 에메랄드 드롭 1.1캐럿, 2개의 페어 컷 그린 에메랄드 0.06캐럿을 사용했다. 왼팔에 착용한 제품은 우아한 플라워 모티브로 시간을 감춘 시크릿 워치 컬렉션으로 블루와 화이트 컬러가 만나 로맨틱한 느낌을 연출한다. 16개의 로즈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 0.76캐럿과 900개의 라운드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 총 19.08캐럿, 2개의 플라워 모티브 화이트 제이드 10.53캐럿, 2개의 블루 캘세더니 5.08캐럿, 3개의 카보숑 컷 블루 사파이어 1.86캐럿, 2개의 식물 잎 조각 블루 사파이어 1.04캐럿, 1개의 식물 잎 조각 반투명 화이트 문스톤 0.46캐럿, 4개의 라운드 컷 블루 사파이어 0.06캐럿을 사용해 예술적 자태를 완성했다. 중앙에 푸른빛의 강렬한 사파이어를 세팅해 매혹적인 느낌을 선사하는 솔리테어 링은 1개의 쿠션 컷 블루 사파이어 9.95캐럿과 204개의 라운드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 총 2.38캐럿이 빛난다. 모두 Cartier
에디터 정새미(프리랜서)
사진 류형원 스타일링 김희진 모델 크리스털(Chrystal) 헤어 조영재 메이크업 원영미
오른손에 착용한 링은 활짝 핀 플라워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과 볼륨감이 압권이다. 81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 총 3.66캐럿을 사용해 손가락 마디를 덮는 빅 사이즈의 플라워 모티브를 정교하게 표현했다. 같은 팔에 착용한 하이 주얼리 워치는 작은 다이얼을 감싸고 있는 피닉스(phoenix) 모티브가 특별한 아름다움을 연출한다. 363개의 라운드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 총 7.53캐럿과 14개의 바게트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 0.39캐럿, 1개의 카보숑 컷 에메랄드 0.02캐럿을 풀 세팅해 웅장하고 화려한 자태를 과시한다. 왼손 약지에 착용한 데스티네 솔리테어 링은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 4.23 캐럿과 주변 파베 세팅된 46개 다이아몬드 0.72캐럿을 사용하여 볼록하게 솟은 화려하고 매혹적인 자태를 연출한다. 그 옆의 여성스럽고 관능적인 디자인의 링은 오트 쿠튀르를 연상시키는 완벽하고 정교한 구조로 여성의 피부에 최상의 착용감과 편안함을 선사한다. 90개의 다이아몬드 총 1.2캐럿이 빈틈없이 어우러져 프레임을 완전히 감싸며 자연을 재해석한 곡선을 다이아몬드로 화려하게 장식했다. 모두 Cartier
에디터 정새미(프리랜서)
사진 류형원 스타일링 김희진 모델 크리스털(Chrystal) 헤어 조영재 메이크업 원영미
까르띠에 메종의 역사적 컬렉션 ‘팬더’를 모티브로 하여 팬더의 고귀한 표정과 우아한 자태를 예술적 디테일로 형상화했다. 팬더의 유연한 움직임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네크리스에는 530개의 라운드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 총 12.33캐럿과 55개의 블랙 오닉스 총 35.45캐럿, 14개의 그린 에메랄드 총 3.88캐럿을 사용했다. 빛나는 광채를 발하는 정중앙의 팬더 모티브가 다이얼을 감추며 비밀스러운 시간을 표현하는 듯한 시계는 진주로 장식한 커프 브레이슬릿이 화려함을 극대화하며 오닉스와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455개의 라운드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 총 6.7캐럿과 3개의 스퀘어형 그린 에메랄드 0.56캐럿, 154개의 블랙 오닉스 총 39.53캐럿을 사용한 작품. 4.22캐럿의 레이디언트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솔리테어 링은 클래식한 매력을 뿜어낸다. 모두 Cartier
에디터 정새미(프리랜서)
사진 류형원 스타일링 김희진 모델 크리스털(Chrystal) 헤어 조영재 메이크업 원영미
완벽한 볼륨감을 자랑하는 다이아몬드 링은 센터 스톤을 부드럽게 감싸며 이어지는 보디에 멜레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해 스톤이 더욱 커 보이는 효과를 준다. 1개의 오벌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 6.37캐럿과 88개의 라운드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 총 4.26캐럿을 사용했다. 까르띠에를 대표하는 아그라프 컬렉션과 마이용 팬더 링크의 조화를 보여주는 브레이슬릿은 파리 오트 쿠튀르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3개의 아그라프(여성용 옷의 잠금쇠) 모티브는 주얼리의 잠금장치 역할을 넘어 매력적인 디자인 요소로 승화되었다. 여기에 마이용 팬더 링크를 결합해 광채를 극대화했다. 1302개의 라운드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 총 33.64캐럿이 눈부신 위용을 자랑한다. 모두 Cartier
에디터 정새미(프리랜서)
사진 류형원 스타일링 김희진 모델 크리스털(Chrystal) 헤어 조영재 메이크업 원영미
오른팔에 착용한 브레이슬릿은 중앙이 오픈된 커프에 팬더 머리와 꼬리를 체인으로 연결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오닉스와 에메랄드로 팬더의 얼굴을 사실적으로 묘사했으며 블랙 새틴 소재 브레이슬릿은 다이아몬드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모두 1026개의 라운드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 총 8.86캐럿과 45개의 블랙 오닉스 총 2.06캐럿, 2개의 페어 컷 그린 에메랄드 0.31캐럿을 사용했다. 왼팔에 착용한 브레이슬릿도 중앙이 오픈된 디자인과 팬더 머리 부분의 정교한 디테일, 스톤의 풀 파베 세팅까지 까르띠에의 노하우를 여실히 드러내는 하이 주얼리 컬렉션으로 팬더 마사이 라인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다. 698개의 라운드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 총 14.56캐럿과 1개의 블랙 오닉스 0.12캐럿, 2개의 페어 컷 그린 에메랄드 0.32캐럿을 사용해 풍부한 볼륨감을 자랑한다. 모두 Cartier
에디터 정새미(프리랜서)
사진 류형원 스타일링 김희진 모델 크리스털(Chrystal) 헤어 조영재 메이크업 원영미
까르띠에의 심벌로 자리 잡은 팬더를 모티브로 한 하이 주얼리 컬렉션. 네크리스는 682개의 라운드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 총 19.77캐럿과 12개의 블랙 오닉스 0.36캐럿, 2개의 페어 컷 그린 에메랄드 0.2캐럿을 사용해 글래머러스한 체인에 팬더의 고귀한 표정을 형상화했다. 이어링은 310개의 라운드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 총 6.26캐럿과 14개의 블랙 오닉스 0.42캐럿, 2개의 페어 컷 그린 에메랄드 0.12캐럿을 사용해 한층 정제된 느낌의 팬더 모티브로 재현했다. 4.22캐럿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이음매 없이 세팅한 듯한 링은 균형미와 우아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모두 Cartier
에디터 정새미(프리랜서)
사진 류형원 스타일링 김희진 모델 크리스털(Chrystal) 헤어 조영재 메이크업 원영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