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e brilliantly
무슈 디올의 반짝이는 이야기가 담긴 디올 파인 주얼리의 세계.
위부터_ 옐로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와 머더오브펄로 별 모양을 장식한 로즈 드방 브레이슬릿, 이어링, 뱅글, 링. 무슈 디올이 사랑한 행운의 별을 주얼리 부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빅투아르 드 카스텔란이 정교한 여덟 꼭지 별의 형태로 재해석한 컬렉션으로 메달의 뒷면을 머더오브펄로 장식해 뒤집어서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모두 Dior Fine Jewelry 제품.
에디터 김유진(yujin.kim@noblesse.com)
사진 박원태 스타일링 이지현(프리랜서)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_ 펜던트 또는 메달 테두리의 라이스 그레인 브레이드 장식이 돋보이는 옐로 골드 소재 로즈 드방 컬렉션 링,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각각의 제품에 사용한 터쿼이즈와 라피스 라줄리의 컬러가 돋보인다. 모두 Dior Fine Jewelry 제품.
에디터 김유진(yujin.kim@noblesse.com)
사진 박원태 스타일링 이지현(프리랜서)
장미를 행운의 상징으로 여긴 무슈 디올을 찬미하고자 탄생시킨 로즈 디올 바가텔 컬렉션. 맨 위에 놓인 제품은 화이트 골드 소재 링에 다이아몬드와 차보라이트 가닛, 에메랄드로 장미와 잎을 섬세하게 수놓았다. 중앙에 놓인 제품 역시 링 끝에 장미와 잎을 핑크 골드와 다이아몬드, 차보라이트 가닛, 핑크 사파이어로 장식했고, 맨 아래 놓인 링은 두 송이의 장미와 잎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해 무슈 디올의 정원에 핀 아름다운 장미를 화려하고 생생하게 표현했다. 모두 Dior Fine Jewelry 제품.
에디터 김유진(yujin.kim@noblesse.com)
사진 박원태 스타일링 이지현(프리랜서)
위부터_ 핑크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꿀벌과 이파리 모티브의 로즈 디올 프리카텔란 이어링과 링, 핑크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장미 줄기를 표현한 브아 드 로즈 컬렉션 링, 장미 한송이와 잎을 링 끝에 장식한 화이트 골드 소재 로즈 디올 바가텔 링, 화이트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를 촘촘하게 세팅해 만개한 장미처럼 화려한 로즈 디올 바가텔 링 모두 Dior Fine Jewelry 제품.
에디터 김유진(yujin.kim@noblesse.com)
사진 박원태 스타일링 이지현(프리랜서)
위부터_ 건축의 원칙과 법칙을 따른 무슈 디올에게 헌사를 바치며 디자인한 아쉬 디올 컬렉션의 코코뜨 링으로 화이트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부드러운 곡선을 따라 불규칙적으로 꼬인 라인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소재 아쉬 디올 디오라마 네크리스, 화이트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해 여성스러운 드레이프 디테일을 형상화한 아쉬 디올 바 엥 코롤 링까지 모두 Dior Fine Jewelry 제품.
에디터 김유진(yujin.kim@noblesse.com)
사진 박원태 스타일링 이지현(프리랜서)
위부터_ 디올 ‘바(bar)’ 재킷의 잘록한 허리 라인에서 영감을 받아 링 중앙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핑크 골드 소재 아쉬 디올 바 엥 코롤 링, 구조적인 드레스 자락에서 영감을 받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핑크 골드 소재 아쉬 디올 코코뜨 네크리스와 링 모두 Dior Fine Jewelry 제품.
에디터 김유진(yujin.kim@noblesse.com)
사진 박원태 스타일링 이지현(프리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