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e on Your Wrist
시간을 읽는 동시에 아름다움을 읽다. 주얼리보다 더 매혹적인 자태로 그녀의 손목을 감싼 브레이슬릿 워치.
왼쪽 손목에 착용한 총 374개의 2.25캐럿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핑크 골드 소재의 스네이크 체인 브레이슬릿이 강렬한 탱크 아메리칸 주얼리 워치 모두 CARTIER, 양 끝에 카보숑 컷 오닉스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포제션 뱅글 PIAGET. 반대편 손목에 착용한 BVLGARI의 세르펜티 핑크 골드 브레이슬릿은 뱀의 비늘 모양에서 착안한 모티브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화려한 매력을 드러낸다. 드롭 모티브를 따라 8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쎄뻥 보헴 화이트 골드 브레이슬릿, 페어 컷 오닉스를 더한 핑크 골드 브레이슬릿 모두 BOUCHERON.
에디터 이혜미(hmlee@noblesse.com)
사진 류형원 모델 판나(Panna) 헤어 조소희 메이크업 김미정 네일 최지숙(브러쉬라운지) 소품 스타일링 유여정(프롬와이제이)
다이아몬드를 풀 파베 세팅한 장미 꽃잎 모양 케이스를 열면 다이얼이 모습을 드러내는 라임라이트 하이 주얼리 워치 PIAGET. 새틴 스트랩을 매치해 우아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오픈워크 기법을 적용해 리본을 더욱 사실적으로 표현한 리앙 세시옹 브레이슬릿, 다이아몬드 장식의 화이트 골드 리본과 핑크 골드 매듭이 교차하는 사랑스러운 디자인의 인솔런스 컬렉션 링 모두 CHAUMET.
에디터 이혜미(hmlee@noblesse.com)
사진 류형원 모델 판나(Panna) 헤어 조소희 메이크업 김미정 네일 최지숙(브러쉬라운지) 소품 스타일링 유여정(프롬와이제이)
독자적인 기술로 구현한 스틸 소재 브레이슬릿, 케이스가 손목을 부드럽게 감싸는 세르펜티 투보가스 워치 모두 BVLGARI. 쿼츠 무브먼트로 구동하며, 베젤 부분에 38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반짝임을 더했다.
에디터 이혜미(hmlee@noblesse.com)
사진 류형원 모델 판나(Panna) 헤어 조소희 메이크업 김미정 네일 최지숙(브러쉬라운지) 소품 스타일링 유여정(프롬와이제이)
지름 34mm의 스틸 케이스와 촘촘한 링크 브레이슬릿, 간결한 화이트 다이얼의 조화가 모던한 티파니 CT 60 워치, 뉴욕의 건축물에서 영감을 얻어 수직적이고 강렬한 무드가 돋보이는 티파니 T 스퀘어 브레이슬릿 모두 TIFFANY & CO., 같은 손목에 레이어링한 화이트 골드 소재의 듀 드롭 뱅글 DE BEERS, 반대편 손목에 착용한 뱀 모티브의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 에덴 브레이슬릿 DAMI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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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브레이슬릿 사이에 착용한 시계는 핸드백의 잠금 장식에서 영감을 얻어 가죽 브레이슬릿에 자물쇠 모양 다이얼을 더한 켈리 워치 HERMÈS. 아이코닉한 퀼팅 모티브의 옐로 골드 뱅글 위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릿, 화이트 세라믹과 화이트 골드 소재가 조화를 이루는 울트라 브레이슬릿, 약지에 레이어링한 블랙 세라믹과 화이트 세라믹 소재 울트라 링 모두 CHANEL FINE JEWELRY.
에디터 이혜미(hmlee@nobles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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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용한 이의 움직임에 따라 양면의 모양이 다른 메달이 회전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는 로즈 드 방 브레이슬릿 DIOR FINE JEWELRY. 핑크 골드 위에 핑크 오팔과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지름 19mm의 스틸 케이스에 밀라니즈 메시 브레이슬릿을 장착한 라 미니 디 드 디올 새틴 워치 DIOR TIMEPIECE, 각각 캘세더니와 핑크 쿼츠를 세팅한 2개의 빵 드 쉬크르 브레이슬릿 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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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모티브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기하학적 디자인의 아이스 큐브 링 CHOPARD, 오트 쿠튀르에서 영감을 얻어 직물의 주름을 형상화한 그로그랭 문양을 새겨 넣은 콰트로 그로그랭 화이트 골드 뱅글 BOUCHERON, 코드(cord) 모양 가죽 스트랩을 달아 우아함을 강조한 리베르소 원 코르도네 워치 JAEGER-LECOULTRE, 총 3.7캐럿에 달하는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눈부신 빛을 발하는 포스텐 멀티 버클 화이트 골드 브레이슬릿 FRED.
에디터 이혜미(hmlee@nobles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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