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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Me the Toy!

MEN

아이가 아닌 어른 취향의 장난감. 말도 안 되게 멋있다.

옷에 달린 술이나 기타줄 하나까지 정교하게 구현한 지미 헨드릭스 피겨는 Jintoy 제품으로 기타줄 좀 튕겨본 이들에겐 위대한 록 기타리스트 지미 헨드릭스를 모셔오는 가치가 있다.

우레탄 레진을 사용해 핸드메이드로 완성한 사쿤과 진토이의 컬래버레이션 작품, 프로토타이퍼 타입-1 시리즈. 인간과 유사한 뼈대에 갑각류 껍데기를 두른, 로봇인듯 로봇 같지 않은 형체의 아트 토이로 Sakun Store에서 주문, 제작할 수 있다.

붉으락푸르락 화가 난 표정을 짓고 있는 핸즈 인 팩토리의 베이비 러닝 혼즈 시리즈는 Kinki Robot 제품으로 어두울 때 얼굴과 손, 발 부분이 야광으로 변하면서 진가를 드러낸다.

개구쟁이 스머프의 아이덴티티인 파란색을 버렸지만 대신 매트한 무광의 블랙 컬러로 제작, 시크하게 변신한 스머프 오브제는 My Boon 제품.

프로펠러가 없는 주행용 드론, 패롯(Parrot)의 점핑 스모는 하늘을 날 순 없지만 최대 80cm까지 점프가 가능하고 드론을 조종할 때와는 색다른 손맛을 느낄 수 있다. 10 Corso Como에서 수입, 판매한다.

에디터 문지영 (jymoon@noblesse.com)
사진 김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