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n Perfector
제2의 피부 같은 밀착력을 지닌 파운데이션부터 커버력과 지속력이 월등해진 쿠션 팩트까지! 올가을 피부 표현을 선도하는 베이스로 완벽한 뷰티 룩을 위한 최상의 캔버스를 만들어보길.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_Chanel 르 꼬렉떼르 드 샤넬 피부 결점과 미세 주름은 물론 다크서클까지 커버하는 컨실러. Guerlain 란제리 드 뽀 아쿠아 누드 SPF20/PA++ 투명 메이크업을 위한 수분 파운데이션. 피부에 미끄러지듯 발려 매끈한 피붓결을 연출한다. Nars 벨벳 매트 파운데이션 스틱 건조하거나 뭉칠 염려가 없는 포뮬러로 스틱 파운데이션의 단점을 보완했다. 반대쪽에 장착한 라텍스 블렌더로 얼굴의 굴곡진 부분까지 손쉽게 커버할 수 있다. YSL Beauty 올 아워 파운데이션 가볍고 편안한 밀착감이 역대급이다. 뭉침 없는 롱래스팅 기능을 겸비했다. Lancome 뗑 미라클 핏 파운데이션 베스트셀링 파운데이션 뗑 미라클을 업그레이드했다. 더욱 가벼워진 질감과 자연스러운 커버력이 특징. Bobbi Brown 스킨 롱웨어 웨이트리스 파운데이션 풀 커버 쿠션 컴팩트 피지 컨트롤 성분이 다크닝 현상을 방지하고 화사한 피부를 유지해 준다. Giorgio Armani Beauty 아르마니 투 고 쿠션 에센스 성분을 머금은 텍스처가 수정 메이크업이 필요 없을 정도로 하루 종일 산뜻한 피부로 가꿔준다.
에디터 김애림(alkim@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김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