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ll is Beautiful
더운 공기와 내리쬐는 햇살이 반가운 계절, 미니 백과 클러치를 손에 쥐어본다. 크기는 작지만 그 자체만으로 충분하다.
멀티 컬러 그레이스 박스 백 Mark Cross by Boon the Shop, 파스텔 컬러 라이닝을 더한 오렌지 컬러 트와주르 미니 백 Fendi.
에디터 한상은(hanse@noblesse.com)
사진 김흥수 스타일링 임윤주
브랜드의 모던한 로고가 돋보이는 베리 컬러 스웨이드 RL 클러치 Ralph Lauren Collection, 그린과 블루 컬러 그러데이션의 클래식 스몰 케이트 모노그램 사첼 백 Saint Laurent, 두툼한 캔버스 스트랩을 탈착할 수 있는 시퀸 장식 카메라 백 Marc Jacobs.
에디터 한상은(hanse@noblesse.com)
사진 김흥수 스타일링 임윤주
레드 컬러 라이닝을 더한 라이트 그레이 컬러 심플리심므 시티 미니 백 Delvaux, 앞면에 고무 페블을 장식한 곡선형 디자인의 마이크로 웨이브 백 Tod’s.
에디터 한상은(hanse@noblesse.com)
사진 김흥수 스타일링 임윤주
각기 다른 가죽을 패치워크하고 그 위에 실버 볼을 장식한 하바 클러치 Proenza Schouler, 블루 컬러 앨리게이터 레더 소재의 트위스트 백 Louis Vuitton.
에디터 한상은(hanse@noblesse.com)
사진 김흥수 스타일링 임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