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 Habit
몸으로 예술을 표현하는 무용가는 어떻게 자기 관리를 할까? 국립현대무용단 정윤정 단원에게 피부를 위한 뷰티 습관을 들어보았다.
스마트 프로파일
브러시 교체로 얼굴과 보디, 페디까지 토털 홈 케어가 가능한 진동 클렌저.
파워풀한 터보 기능은 4단계로 속도조절이 가능하다.
말간 얼굴의 그녀가 스튜디오에 들어섰다. 국립현대무용단의 무용가 정윤정. 한국적 춤사위와 현대무용을 조화시킨 <이미아직> 공연을 마친 지 얼마 되지 않았다고 했다. 오랜 연습 기간을 거쳐 에너지 소모가 큰 공연을 막 마쳤다고 하기엔 지친 기색 하나 없는 맑고 화사한 얼굴이었다. “연습실에 먼지가 생각보다 많아요. 게다가 최근 공연에서는 신문지를 소품으로 사용했죠. 그야말로 어마어마한 먼지 속에서 몇 달을 보낸 것 같아요. 코 주변을 중심으로 트러블이 일어나는데도 피부과에 가거나 따로 관리를 받을 시간이 없었어요.” 생기 넘치는 피부 관리법을 물으니 오히려 최근의 피부 고민을 털어놓는다. 먼지가 가득한 공간에서 몇 달을 보냈다고 하기엔 피부 상태가 정말 좋은 것 아니냐는 되물음에 그녀가 말한 비결은 꼼꼼한 클렌징. 홈 케어에 집중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매일 사용한다는 클라리소닉 진동 클렌저가 그 비법이다. “클라리소닉 스마트 프로파일을 사용해요. 20대 후반으로 접어드니 탄력도 신경 쓰이고, 땀을 많이 흘리는 직업의 특성상 모공 케어에 신경 쓸 수밖에 없죠. 클라리소닉은 그런 문제의 솔루션으로 적합한 제품이에요. 모공 속까지 깨끗이 샤워하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녀가 사용하는 스마트 프로파일은 손 클렌징보다 11배 더 강력한 클렌징 효과가 특징. 브러시만 교체하면 얼굴뿐 아니라 보디와 페디까지 관리할 수 있다. 현대무용은 맨발로 춤을 추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아무리 관리해도 발에 각질이 생기기 쉽고, 표현력을 높이기 위해 대부분 얇은 의상을 입기 때문에 팔꿈치 각질도 고민인 그녀에게 이보다 효율적인 홈 케어는 없다. 진동 브러시로 꼼꼼히 클렌징하고, 1일 1팩으로 마무리하는 뷰티 습관이 트러블을 개선하고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는 비결인 것 같다고. 그녀 같은 무용가에게도 머스트 해브 아이템인 클라리소닉은 좋다는 스킨케어 제품으로도 만족스러운 효과를 보지 못하는 이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홈 케어 디바이스다. 파워풀한 터보 기능으로 오염 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4단계 스피드를 탑재해 진한 메이크업을 자주 하는 이들은 물론 민감성 피부 타입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칩을 탑재한 스마트 브러시가 브러시 교체 시기를 알려줄 뿐 아니라 배터리 잔량도 자동으로 표시해 사용 편의성을 높인 것 또한 장점. 올라가는 수은주만큼 피지 분비가 늘어나는 시즌, 프로페셔널한 무용가처럼 자기 관리에 완벽을 기하고 싶다면 클라리소닉 스마트 프로파일을 통한 클렌징 습관이 그 해답이다.
에디터 | 이혜진 (hjlee@noblesse.com)
사진 | 정동현(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