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ft Moments
보송보송한 니트와 새하얀 고양이, 핫초콜릿 그리고 캐시미어처럼 감촉이 부드러운 뷰티 룩. 쉼 없이 눈이 내리는 겨울날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것.
A Lilting Melody
입자가 고운 펄 크림을 이용해 보송보송한 텍스처와 은은한 반짝임을 동시에 보여주는 메이크업.
Charlotte, Baylee_ Make Up For Ever 아쿠아 크림 #12 골든 코퍼를 눈썹뼈 아래쪽에 넓게 바른 뒤 Make Up For Ever 아티스트 섀도우 D-652로 깊이 있게 음영을 준다. Nars 듀오 아이섀도우 패션레블의 옐로 컬러를 눈 앞머리에 얹고 자연스럽게 펴준 다음 Chanel 이니미터블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로 속눈썹을 풍성하게 연출한다. Chanel 루쥬 코코 #402 아드리엔을 입술에 발라 따뜻한 분위기를 내고 광대뼈 부위를 M.A.C 쉬어톤 블러쉬 피치스로 사선으로 쓸어 차분하게 마무리했다.
샬럿의 베이지 캐시미어 재킷은 Escada, 베일리가 입은 폼폼 니트는 Fendi Kids.
에디터 성보람(프리랜서) 사진 신선혜 모델 샬럿(Charlotte), 박가비(Baylee), 루비(고양이) 헤어 조영재 메이크업 공혜련 네일 박은경(유니스텔라) 어시스턴트 윤영선
Winter Walk
겨울에 무겁지 않을 만큼만 글로시한 포인트를 주면 피부를 사랑스럽게, 겨울의 화이트 룩은 더욱 눈부시게 만들 수 있다.
Charlotte_ Chanel 아이섀도우 팔레트 앙뜨렐라에서 펄 바닐라 컬러로 눈두덩 전체를 쓸어 눈매를 환하게 밝힌다. YSL Beauty 베이비 돌 키스 앤 블러쉬 #1을 볼 중앙에 톡톡 찍어 브러시로 경계를 풀어준 뒤 Nars 블러쉬 크리스토퍼 케인 스타스케이프를 한 번 더 발라 발색력을 높였다. 글로시한 질감의 Chanel 레브르 쌩띠양뜨 #447 로즈 파라다이스를 입술에 발라 산뜻하게 마무리했다.
Baylee_ Chanel 레 베쥬 스틱 블러쉬로 발그레하게 물든 듯한 볼을 표현하고 Bobbi Brown 아이섀도우 스위트 핑크로 눈두덩을 감싸 사랑스러운 인상을 준다. 앵두처럼 촉촉한 입술은 Laura Mercier 페인트 워시 리퀴드 립 컬러 코랄리프를 바른 것.
샬럿이 입은 화이트 코트와 베일리가 쓴 폼폼 니트 모자는 The Cashmere, 베일리의 아이보리 니트와 그레이 원피스는 Bonpoint.
에디터 성보람(프리랜서) 사진 신선혜 모델 샬럿(Charlotte), 박가비(Baylee), 루비(고양이) 헤어 조영재 메이크업 공혜련 네일 박은경(유니스텔라) 어시스턴트 윤영선
Warm and Creamy Face
따뜻한 집에서 마시는 핫초콜릿처럼 포근하고 부드러운 메이크업.
Charlotte_ YSL Beauty 유스 리버레이터 세럼 파운데이션으로 피부 톤을 고르게 만든다. Estee Lauder 퓨어 칼라 엔비 스컬프팅 아이섀도우 팔레트 #04 레벨 메탈에서 샴페인 골드 컬러를 눈두덩에 바르고, 다크 브라운 컬러로 그러데이션한 다음 M.A.C 피그먼트 바닐라를 눈 앞머리에 덧발랐다. 크리미한 입술은 M.A.C 크림쉰 립스틱 코이코랄을 립 라인을 따라 바른 것.
Baylee_ Lancome 뗑 미라클 파운데이션으로 피부를 보송보송하게 정돈한 다음 Make Up For Ever 아쿠아 브로우 #35로 눈썹을 또렷하게 살린다. 립은 Dior 어딕트 립 글로우 #001을 발라 자연스럽고 촉촉하게 마무리했다.
샬럿이 입은 핑크 코트는 Dior, 풀오버는 Berenice, 베일리의 더블브레스트 코트는 Bonpoint, 리본 장식 칼라는 Fendi Kids, 프렌치 소파는 Daily Sweet.
에디터 성보람(프리랜서) 사진 신선혜 모델 샬럿(Charlotte), 박가비(Baylee), 루비(고양이) 헤어 조영재 메이크업 공혜련 네일 박은경(유니스텔라) 어시스턴트 윤영선
The Beach Girls
아이보리와 베이지, 코럴과 초콜릿 컬러를 이용한 메이크업. 매서운 겨울 바닷바람과 대비되는 따스한 기운이 전해진다.
Charlotte_ Bobbi Brown 아이섀도우 토스트를 눈두덩에 바른 뒤 M.A.C 플루이드 라인 블랙트랙으로 점막을 메우고 눈꼬리를 길게 빼 아이라인을 그린다. 피부 톤보다 살짝 어두운 Dior 디올스킨 누드 에어 헬시 글로우 인비지블 루스 파우더 #030 미디엄 베이지로 뺨을 사선 방향으로 쓸어 따뜻한 느낌을 가미했다. Nars 어데이셔스 립스틱 라켈을 발라 마시멜로처럼 부드러운 입술을 완성한다.
Baylee_ 아이 & 치크 메이크업은 샬럿과 똑같이 연출했다. Lancome 그랑디오즈 마스카라로 속눈썹을 길고 풍성하게 만들고 Bobbi Brown 럭스 립 칼라 페일 코랄을 터치해 샬럿보다 입술을 조금 더 붉게 물들였다.
샬럿이 입은 레오퍼드 코트는 Cocotte, 캐시미어 니트는 Jenny Park Cashmere, 베일리가 입은 몽글몽글한 짜임의 재킷은 Bonpoint, 이어머프는 Ugg Australia.
에디터 성보람(프리랜서) 사진 신선혜 모델 샬럿(Charlotte), 박가비(Baylee), 루비(고양이) 헤어 조영재 메이크업 공혜련 네일 박은경(유니스텔라) 어시스턴트 윤영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