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rkling Punk Vibes
샹 당크르의 도발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다. 에르메스의 하이 주얼리 샹 당크르 펑크의 강렬한 매력.

위부터_ 10.62캐럿에 달하는 다이아몬드로 샹 당크르 체인과 옷핀 모티브, 프린지를 장식한 프린지네크리스, 2개의 손가락에 끼울 수 있는 파베 더블 링, 총3.84캐럿의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풀 파베 브레이슬릿 모두 샹 당크르 펑크 컬렉션으로 Hermes 제품.
에르메스를 대표하는 샹 당크르 모티브는 메종의 4대 회장 로베르 뒤마가 부둣가를 산책하다 마주한 닻에서 영감을 받아 1938년 처음 디자인했다. 그 후 80년이 지난 지금까지 주얼리 컬렉션뿐 아니라 가방, 실크, 홈 등 다양한 컬렉션의 모티브로 활약 중. 그리고 이 멋진 모티브는 피에르 아르디의 천부적 감각을 통해 옷핀 형태로 재탄생했는데, 이름하여 샹 당크르 펑크! 다채로운 디자인과 소재로 선보이는 이번 샹 당크르 펑크 컬렉션 중 다이아몬드와 핑크 골드가 만나 더욱 특별한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소개한다.

위부터_ 옷핀 모티브에 작은 체인을 달고 총 2.8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핑크 골드 소재의 체인 브로치,같은 디자인에 프린지 장식을 추가해 더욱 화려한 프린지 브로치(총 3.98캐럿의 다이아몬드 세팅), 1.16캐럿의 다이아몬드로 반짝임을 더한 핑크 골드 소재 풀 파베 링, 옷핀의 대담한 디자인을 그려낸 이어링 모두 샹당크르 펑크 컬렉션으로 Hermes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경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