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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루티가 만든 스니커즈. 슈트의 짝이 드레스 슈즈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1 오렌지 컬러가 젊고 트렌디한 감각을 드러내는 타임-오프(Time-Off) 백팩. 베네치아 가죽과 매트한 질감의 비텔로 스포츠 레더를 부분적으로 달리 매치했다. 2 하이브리드 슈즈 패스트 트랙(Fast Track)은 스포티한 아웃솔로 경쾌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3 모던하며 스포티한 매력이 돋보이는 플레이필드(Playfield) 스니커즈. 밑창에 스크리토 디테일을 가미했다. 4 오묘한 블루 컬러의 송아지 가죽이 멋스러운 패스트 트랙 스니커즈.

그간 패션 트렌드를 유심히 지켜본 이라면, 모델들의 발끝에서 생동감 있는 변화를 감지할 수 있었을 거다. 뚜벅뚜벅 구둣발 소리를 대체하는 사뿐한 스니커즈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 말이다. 1895년 설립 이래 명실공히 최고의 토털 남성 브랜드로 거듭난 벨루티 역시 혁신과 헤리티지를 아우르는 남성 스니커즈를 지속적으로 선보인다. 최근에는 드레스 슈즈의 우아함과 스니커즈의 편안함을 겸비한 하이브리드 슈즈 패스트 트랙(Fast Track)을 새롭게 완성했다. 단정한 슈트, 편안한 캐주얼 차림을 막론하고 매일매일의 발걸음을 가볍게 해줄 벨루티의 스니커즈 그리고 이와 함께 매치하기 좋은 백팩을 소개한다.

 

에디터 | 정유민
사진 | 강필모  소품 스타일링 | 김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