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er Guard
여름의 태양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줄 안전요원을 물색 중인가? 이들이라면 믿을 만하다.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_ Giorgio Armani 마에스트로 UV 스킨 디펜스 프라이머 SPF50/PA++ 밀키한 제형이 피붓결을 매끄럽게 정돈하는 동시에 자외선과 미세 먼지 등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UV 프라이머. Sisley 그랑 데끄랑 쏠레르 비쟈쥬 SPF30 포슬린. 커버력이 파운데이션 못지않은 크림 타입 선스크린. 베이스 제품을 여러겹 바르기 찝찝한 여름날, 이것 하나면 걱정할 필요 없다. Shiseido 퍼펙트 UV 프로텍터 SPF50+/PA+++ 물과 땀의 미네랄 성분과 반응하면 보호막이 더 강력해지는 웨트포스 기술을 적용한 제품. 아이 피부나 민감성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순하다. Kiehl’s 미네랄 자외선 차단제 SPF50/PA+++ 스킨 톤 플루이드가 피부 위에 100% 미네랄 보호막을 형성,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보정한다. 민감성 피부에도 사용 가능하다. Fresh 슈가 스포츠 트리트먼트 SPF30/PA++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자외선 차단 지수, 사용하기 편한 스틱 타입이 특징. 휴가지에서 간편하게 휴대하며 수시로 바르기 좋다. Chanel UV 에쌍씨엘 멀티-프로텍션 데일리 디펜더 SPF50/PA+++ 햇빛과 환경오염 등 외부 스트레스 요인에 대응해 피부를 보호한다. 싱그러운 꽃향기,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미니멀한 패키지도 장점.
에디터 | 성보람(프리랜서) 사진 | 박지홍 스타일링 | 차샛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