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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 LOVE] Part 1. Say it…

FASHION

1년에 한 달, 이달이 있어 감사합니다. 가장 가까운 곳에 있어 그 가치를 잊곤 하지만 당신은 언제나 제가 오늘을 사는 이유입니다. 지금 이 순간, 사랑하는 이에게 그 마음을 전해보세요. <노블레스>가 추천하는 선물과 함께.

Michael Kors Collection
살랑이는 시폰 블라우스와 스커트에서 여성미가 느껴지는 스웨터, 블라우스, 스커트를 매치한 룩 모두 Michael Kors Collection.

블루 톤의 실크 시스루 블라우스와 스커트, 가죽을 엮어 만든 우븐 디테일의 백과 슈즈 모두 Michael Kors Collection.

제트셋 룩의 선구자로 알려진 마이클 코어스. 2018년 스프링 컬렉션을 통해 모던한 테일러링 재킷에 여성스러운 실크 드레스와 시폰 스커트 등을 매치해 고급스러우면서도 나른함이 공존하는 룩을 제안한다. 따뜻한 파스텔 컬러와 야자수 패턴과 날염 기법을 사용한 컬러 그러데이션이 이국적 정취를 자아내 마치 맨해튼에서 말리부까지 여행을 떠나는 듯한 착각에 빠져든다.

트렌치코트와 나파 가죽 소재 브라운 백 Michael Kors Collection.

리넨 소재에 야자수를 프린트해 시원하면서도 독특한 멋이 느껴지는 트렌치코트 Michael Kors Collection.

어깨와 소매의 뒷면을 앞면보다 큼직하게 재단해 팔을 움직일 때 독특한 소매 라인을 연출하는 드레이프 오버레이 드레스, 지퍼 디테일로 실용성을 더한 화이트 컬러 가죽 클러치 모두 Michael Kors Collection.

Louis Vuitton
밝은 컬러의 의상을 찾게 되는 S/S 시즌 화이트 컬러 백은 필수. 큼직한 LV 로고가 돋보이는 루이 비통의 트위스트 백은 견고한 에피 가죽 소재로 화이트 컬러임에도 오염 걱정이 적어 유용하다.

Dior
이번 시즌 패션 트렌드 코드인 로고 플레이를 적용한 빈티지 골드 장식 버클과 체인이 시선을 잡는 디올 어딕트 백. 캐주얼한 의상은 물론 여름철 여성이 즐겨 입는 시폰과 새틴 등 가벼운 소재와도 흥미로운 대비를 이루며 이목을 모을 아이템!

Tiffany & Co.
주얼리를 선물하는 것은 꿈을 선물한다는 의미다. 직선과 곡선을 이용해 티파니의 세련된 감성을 전하는 18K 로즈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티파니 T 컬렉션의 투 힌지드 브레이슬릿.
Fred
끊임없이 흐르는 물결, 무한대로 불리는 수학기호 ‘∞’, 단단하게 결속한 매듭, 특정 문화에서 행운의 숫자로 꼽히는 8 등 다양한 의미를 지닌 둥근 아치형 버클이 특징인 프레드의 에잇디그리지로 컬렉션 브레이슬릿. ‘행운의 비전을 스스로 정의하라’라는 진취적 메시지를 담은 제품으로 핑크 골드, 화이트 다이아몬드, 루비가 조화를 이룬다.

조이가 입은 드레스 Bonpoint.

Chaumet
쇼메의 주얼리 컬렉션에는 다양한 사랑의 의미가 담겨 있다. 육각형 벌집을 모티브로 디자인한 비 마이 러브 컬렉션은 충심을 상징하며 사랑의 증표로 활약한다. 남성이 들고 있는 것은 비 마이 러브 컬렉션의 신제품 웨딩 밴드로 화이트 골드 소재 밴드 안쪽에 하나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 마음속 깊은 사랑을 의미한다. 한편 여성은 비 마이 러브 솔리테어 링과 웨딩 밴드 그리고 브레이슬릿을 착용했다. 그중 신제품인 브레이슬릿은 화이트·옐로·핑크 골드 소재와 다이아몬드 세팅 유무에 따라 총 6가지 버전으로 출시하여, 제품의 조합에 따라 총 720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리앙 컬렉션 역시 공고하게 매듭지은 리본으로 연인 간의 믿음, 친구 간의 우정, 대를 이은 사랑을 다채롭게 표현한다. 레드 컬러 크로스 모티브를 통해 사랑하는 연인의 마음을 표현한 주 드 리앙 브레이슬릿,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링크를 통해 끊어질 수 없는 과거와 현재, 커플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리앙 에비당스 브레이슬릿, 인간관계에서 경험하는 다채로운 감정을 부드럽게 꼬이고 풀리는 리본을 통해 표현한 리앙 세 시옹 브레이슬릿과 링이 대표 제품으로 꼽힌다. 모두 Chaumet.

Bvlgari
대체 불가능한 끝없는 변화와 함께 지혜, 풍요, 영원을 상징하는 뱀에서 영감을 받은 불가리의 세르펜티 워치가 또 한번 혁신을 거쳐 ‘세르펜티 트위스트 유어 타임’ 워치로 탄생했다. 케이스와 다이얼, 스트랩을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젬 세팅은 물론 백케이스에 인그레이빙을 추가할 수도 있다. 모델이 착용한 제품은 블루 다이얼에 블루 카프스킨,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스틸 케이스, 네 번 감기는 스트랩을 적용한 세르펜티 트위스트 유어 타임 워치. 왼손에는 불가리의 아이코닉 컬렉션인 비제로원 컬렉션 링, 오른손에는 세르펜티 파이퍼 링을 착용했다.

뱀 모티브의 세르펜티 컬렉션과 행운, 풍요, 번영을 상징하는 밀 이삭에서 영감을 받은 스피가 라인이 만난 세르펜티 스피가 워치. 특유의 탄성으로 최상의 착용감을 선사하는 브레이슬릿 보디에 스피가 모티브를 더한 외관은 첫인상부터 강렬한데, 18K 로즈 골드에 블랙 혹은 화이트 세라믹이 조화를 이룬 2가지 모델로 만날 수 있다. 시계 위쪽의 링은 불가리 비제로원 컬렉션 제품. 모두 Bvlgari.

 

진행 서재희   사진 김흥수   스타일링 및 디자인 김지혜   모델 올가(Olga), 일라이(Eli), 와트(Whatt), 조이(Zoe)   헤어 박창대   메이크업 김범석   어시스턴트 박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