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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chanted Garden

FASHION

프랑스의 유서 깊은 하이 주얼리 & 워치 메종 반클리프 아펠이 창조한 마법 같은 정원으로의 초대. 영롱하고 찬란한 빛을 머금은 꽃과 나비가 푸른 창공을 가득 채운다.

옐로 골드 소재의 하트 모양 꽃잎에 다이아몬드를 섬세하게 세팅해 더욱 화사한 프리볼(Frivole) 컬렉션의 다이아몬드 파베 버전. 펜던트 네크리스와 이어 클립, 비트윈 더 핑거 링으로 구성하며 어떤 의상과 분위기에서도 다채로운 빛을 발한다. 모두 Van Cleef & Arpels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마혜리

메종의 미러 폴리싱 기법으로 만개한 꽃송이를 표현한 Van Cleef & Arpels의 프리볼 컬렉션. 하트 모양의 꽃잎 모티브가 로맨틱한 분위기를 선사하며, 꽃술에 정교하게 세팅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는 골드 소재의 꽃잎에 반사돼 제품을 더욱 입체적이고 풍성하게 만든다. 사진의 제품은 옐로 골드 소재의 브레이슬릿, 이어클립과 화이트 골드 소재로 완성한 펜던트 네크리스다.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마혜리

몽환적인 유색 스톤을 활용해 볼륨감 넘치는 꽃잎을 형상화하고, 꽃잎 가운데에 골드와 화이트 다이아몬드로 완성한 꽃술을 놓은 로즈 드 노엘 컬렉션은 금방이라도 그윽한 꽃향기가 날 듯 정교한 세공을 뽐낸다. 레드 컬러의 싱그러움이 돋보이는 커닐리언 소재 이어 클립, 블랙 컬러가 시크한 오닉스 소재 이어 클립, 우아한 화이트 머더오브펄 소재의 펜던트 네크리스 모두 Van Cleef & Arpels 제품이며, 네크리스의 펜던트는 탈착 가능해 클립(브로치)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마혜리

버터컵(미나리아재비)과 수선화 등 플라워 부케로 다이얼을 채우고, 케이스 가장자리에 회전하는 플로럴 모티브 참을 달아 풍성한 정원을 연상시키는 엑스트라오디네리 랑가쥐 데 플레르 워치는 메종의 미니어처 페인팅과 주얼 세팅 등 장인정신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작품. 베젤에는 화이트 다이아몬드와 스페사르타이트 가닛, 옐로 사파이어를 세팅해 꽃밭의 싱그러운 분위기를 배가시킨다. 시계와 어우러진 제품은 반클리프 아펠 메종의 상징 중 하나인 투 버터플라이 비트윈 더 핑거 링으로 착용 시 차보라이트와 다이아몬드를 각각 파베 세팅한 한 쌍의 나비가 손가락 위에서 날갯짓을 하는 듯하다. 모두 Van Cleef & Arpels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마혜리

극락조를 뜻하는 오와조 드 파라디 컬렉션은 유려한 곡선을 통해 새의 매혹적인 깃털과 섬세하고 우아한 날갯짓을 형상화한 제품. 양쪽 끝을 동그랗게 굴린 비대칭 모티브가 새의 깃털을 연상시키는 오와조 드 파라디 네크리스는 제품 전체에 눈부신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화려함과 절제미를 고루 갖춘 모델. 오른쪽에 놓인 오와조 드 파라디 링은 비트윈 더 핑거 링 형태로 착용 시 손가락 3개를 덮을 정도로 볼륨감 있는 오픈워크 형태의 새 모티브가 특징. 네크리스와 마찬가지로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영롱하게 빛난다. 화이트 다이아몬드와 핑크 사파이어를 세팅한 투 버터플라이 이어 클립까지 모두 Van Cleef & Arpels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마혜리

하늘거리는 레이스에서 영감을 받은 플라워레이스는 꽃 모티브를 오픈워크 형태로 완성한 주얼리 컬렉션이다. 마치 가느다란 식물의 잎사귀에 섬세한 꽃이 피어난 듯 부드러운 곡선이 특징. 화이트 골드 보디에 브릴리언트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촘촘하게 세팅해 영롱한 빛을 발한다. 사진과 같이 펜던트 네크리스와 비트윈 더 핑거 링, 이어 클립으로 선보이며 착용자의 피부 컬러에 따라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낸다. 모두 Van Cleef & Arpels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마혜리

한 마리의 제비, 세 마리의 나비가 자개로 만든 구름 사이를 날아다닌다. 제비의 왼쪽 날개 끝은 레트로그레이드 시침이 되어 시간을 알리고 각각의 나비는 사라졌다 나타나기를 반복하며 분을 알린다. 레이디 아펠 롱드 데 빠삐옹 워치는 레트로그레이드 점핑 아워(제비), 베리어블 스피드 미니트(나비), 애니메이션 온 디맨드 모듈(오토마톤) 등 브랜드의 서정적인 컴플리케이션을 한데 모았다. 함께 세팅한 링은 행복과 자유의 상징인 나비를 섬세하게 오픈워크 세팅으로 표현한 플라잉 버터플라이 링으로 착용했을 때 2개의 손가락 사이에 나비가 살포시 내려앉은 느낌을 연출한다. 모두 Van Cleef & Arpels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마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