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nchanted Moments
서로를 마주하고, 또 서로에게 기댈 수 있는 소중하고 황홀한 시간이 도래했다. 바쉐론 콘스탄틴의 커플 워치 컬렉션을 통해.
여성이 손목에 찬 시계는 Vacheron Constantin의 여성 컬렉션을 대표하는 트래디셔널 문페이즈 앤드 파워리저브 스몰 모델. 지름 36mm의 화이트 골드 소재 케이스 안에 3개의 핸드와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 서정적인 문페이즈를 장착한 컴플리케이션 워치다. 화이트 머더오브펄 다이얼과 함께 베젤 위를 두른 36개의 화이트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우아함의 극치를 이룬다. 남성의 듬직한 손목과 잘 어울리는 시계는 패트리모니 레트로그레이드 데이-데이트로 셀프 와인딩 칼리버 2460 R31 R7을 탑재해 기계식 시계의 매력을 흠뻑 느끼기에 더할 나위 없다. 케이스는 화이트 골드 소재로 지름은 42.5mm. 두 모델 모두 제네바 홀마크 인증을 받았다.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제공 바쉐론 콘스탄틴
우아함과 액티브한 면모를 고루 갖춘 Vacheron Constantin의 오버시즈 컬렉션은 다양한 소재와 기능을 갖춰 남녀 모두에게 사랑받는 컬렉션이다. 남성이 착용한 시계는 문페이즈와 퍼페추얼 캘린더 기능을 갖추고도 두께가 4.05mm에 불과한 셀프와인딩 칼리버 1120 QP/1을 장착한 오버시즈 울트라-씬 퍼페추얼 캘린더 모델로 핑크 골드 케이스와 다크 블루 컬러의 앨리게이터 스트랩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같은 컬러의 러버 스트랩을 함께 제공한다). 한편, 여성이 착용한 모델은 케이스 지름 37mm의 스틸 소재 오버시즈 스몰모델로 이 시계만을 위한 셀프와인딩 5300 칼리버를 장착했고, 베젤 위에 총 1캐럿이 넘는 라운드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페미닌한 면모도 갖췄다. 오버시즈의 다른 스틸 모델과 같이 앨리게이터와 러버 스트랩, 스틸 브레이슬릿을 함께 제공해 다채로운 연출이 가능하다.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제공 바쉐론 콘스탄틴
전 세계 37개 도시의 시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실용적 기능을 탑재한 오버시즈 월드 타임은 여행자를 위한 완벽한 시계로, 톱니 형태 베젤을 얹은 지름 43.5mm의 케이스는 착용하는 이를 더욱 남성적으로 만든다. 여성이 착용한 오버시즈 스몰 모델의 베젤 위에는 84개의 라운드 컷,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찬란한 빛을 발하며 청량감 넘치는 블루 다이얼이 남성용 제품과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오버시즈의 스틸 소재 버전은 사진과 같이 스틸 브레이슬릿 외에 별도의 도구 없이 교체할 수 있는(이지-핏 시스템) 앨리게이터 가죽과 러버 스트랩을 함께 제공해 TPO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모두 Vacheron Constantin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제공 바쉐론 콘스탄틴
매끈한 라운드형 핑크 골드 케이스와 볼록한 돔형 다이얼, 반구 형태로 양각 처리한 미니트 트랙 등 시계 대부분의 요소가 절묘하게 원형 실루엣을 이루며 클래식한 드레스 워치의 표본을 보여주는 Vacheron Constantin의 패트리모니 컬렉션 매뉴얼 와인딩 모델. 남성용 케이스는 지름 40mm, 여성용은 지름 36mm(스몰 모델)이며, 두 모델 모두 제네바 홀마크 인증을 통해 정확성과 안정성을 보장받은 매뉴얼 와인딩 칼리버 1400을 장착했다.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제공 바쉐론 콘스탄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