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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etro Time

FASHION

티파니가 탄생한 도시 뉴욕의 에너지와 역동성, 세련된 아름다움을 담았다. 깔끔하고 유연한 곡선 디테일과 화려한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케이스, 매혹적인 컬러가 삼중주를 이룬 티파니 메트로 워치 컬렉션.

별도의 러그를 더하지 않고 끝을 뾰족하게 마감한, 깔끔하고 유연한 곡선의 18K 로즈 골드 케이스가 특징인 티파니 메트로 2 핸즈 워치. 케이스의 지름은 28mm로 58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젤, 8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와 4개의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인덱스, 화이트 컬러 다이얼과 악어가죽 스트랩이 모던하게 조화를 이룬다. Tiffany & Co. 제품.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정원영  스타일링 이지현(프리랜서)

신비로운 아이스 블루 다이얼이 눈길을 끄는 티파니 메트로 2 핸즈 워치는 지름 28mm의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에 58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젤과 8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 4개의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인덱스로 구성된다. 오른쪽 손목의 프린세스 컷과 로즈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소재 티파니 T 라인 브레이슬릿과 간결한 라인에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빼곡히 세팅한 티파니 3 로 힌지드 뱅글까지 모두 Tiffany & Co. 제품.

살굿빛 베이지 컬러 패브릭 에디터 소장품.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정원영  스타일링 이지현(프리랜서)

티파니 여성 시계의 아이덴티티를 한데 모은 시계다. 지름 34mm의 18K 로즈 골드 케이스와 라이트 브라운 컬러 악어가죽 스트랩의 매치가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티파니 메트로 오토매틱 워치에는 TCO. 6270 셀프와인딩 기계식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티파니 T Two 힌지드 브레이슬릿은 제품의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T자가 서로 마주 보는 디자인으로, 한 줄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모던한 가운데 화려함을 더한다. 중지에 착용한 T 라인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티파니 T 와이어 FC 링, 약지의 티파니 T Two 링까지 모두 Tiffany & Co. 제품.

버건디 컬러의 니트 소재 원피스 MM6 Maison Margiela.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정원영  스타일링 이지현(프리랜서)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 다이얼이 여심을 자극하는 티파니 메트로 오토매틱 워치. 지름 34mm의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 6시 방향의 스몰 세컨드, 55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젤이 어우러졌다. 크라운에 세팅한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에는 고유의 시리얼 번호가 새겨있어 특별함을 더한다. TCO. 6270 셀프와인딩 기계식 무브먼트를 장착, 42시간의 파워리저브 기능을 갖추었다. Tiffany & Co. 제품.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정원영  스타일링 이지현(프리랜서)

위부터_ 아이스 블루 컬러 다이얼이 시크한 매력을 선사하는 티파니 메트로 컬렉션. 티파니 메트로 오토매틱 브레이슬릿 워치는 케이스 지름 34mm로 TCO. 6270 셀프와인딩 기계식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손목에 자연스럽게 감기는 유려한 곡선의 링크가 특징. 세룰리안블루 악어가죽 스트랩의 티파니 메트로 2 핸즈 워치 Tiffany & Co. 제품.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정원영  스타일링 이지현(프리랜서)

가을에 잘 어울리는 매혹적인 버건디 컬러 다이얼과 스트랩으로 통일감을 준 티파니 메트로 2 핸즈 워치. 지름 28mm의 로즈 골드 케이스에 58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젤과 인덱스로 여성 시계 특유의 화려함을 강조했다. 브랜드를 상징하는 키 컬렉션의 모티브인 백합 모양 문양에서 영감을 얻은 티파니 플뢰르 드 리스 뱅글은 18K 로즈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정교하게 세팅했다. 약지의 로즈 골드 소재 티파니 T 와이어 FC 링까지 모두 Tiffany & Co. 제품.

살굿빛 베이지 컬러의 실크 소재 셔츠 the Cashemere, 베이지 톤의 홈스펀 소재 재킷 Fabiana Filippi.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정원영  스타일링 이지현(프리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