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odern History
2014년 F/W 시즌 처음 선보이는 살바토레 페라가모의 마스터피스. 살바토레 페라가모의 장녀이자 하우스의 아이코닉 액세서리 디자인을 담당해온 피암마 페라가모의 이름을 딴 피암마 백이다. 모던한 반원형 토트백에 브랜드의 역사와 장인정신을 담아 이번 시즌 화려하게 탄생한 피암마 백의 다채로움 속으로.
살바토레 페라가모의 영원한 심벌인 간치오(Gancio)에서 영감을 받은 버클 장식이 가장 먼저 눈에 띈다. 사진 속 가방은 포도색 홀로그램이 영롱하게 빛나는 파이손 소재를 적용한 것이 특징. 너비 11.8인치, 높이 8.6인치의 미디엄 사이즈로 Salvatore Ferragamo 제품.
에디터 한상은(hanse@noblesse.com)
사진 김흥수 스타일링 김희진
섬세하게 스티치 처리한 가죽 핸들을 단 모델뿐 아니라, 매끈한 메탈을 덧씌운 모델로도 만날 수 있다. 탈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이 있어 다양한 스타일과 완벽하게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왼쪽은 부드러운 송아지와 송치 가죽을 믹스했고, 오른쪽은 송치 가죽 미디엄 사이즈 백으로 Salvatore Ferragamo 제품.
에디터 한상은(hanse@noblesse.com)
사진 김흥수 스타일링 김희진
어른 손바닥만 한 6.2인치 너비의 앙증맞은 미니 피암마 백. 특별한 날 화려한 스타일을 완성한다. 왼쪽부터 호화로운 여우 모피와 파이손 가죽을 믹스한 브라운 컬러 백, 울 트위드에 블랙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을 섬세하게 세팅한 미니 토트백, 섬세한 텍스처가 돋보이는 가오리 가죽으로 플랩 포켓을 완성한 블랙 미니 피암마 백 모두 Salvatore Ferragamo 제품.
에디터 한상은(hanse@noblesse.com)
사진 김흥수 스타일링 김희진
클래식한 카카오 컬러 카프스킨과 열쇠로 여닫는 오너먼트 잠금 장식, 그리고 메탈 손잡이 디테일과 가방 옆 라인의 버클까지. 우아하면서 유니크한 디자인이 데일리 백으로 손색없다. Salvatore Ferragamo 제품.
에디터 한상은(hanse@noblesse.com)
사진 김흥수 스타일링 김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