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ew Era Begins
디올 맨(Dior Men)의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Kim Jones)가 그려낸 새 ‘디올 맨’의 초상.
플라워 자수 장식 오간자 포켓 셔츠 재킷, 플라워 프린트 실크 셔츠, 그레이 카고 팬츠, CD 로고 이어링 모두 Dior Men.
에디터 현국선(hks@noblesse.com)
사진 브렛 로이드(Brett Lloyd) 사진 제공 디올 맨
왼쪽 모델이 입은 투알 드 주이 패턴 트렌치코트, 베이지 실크 태피터 셔츠, 쇼츠, 까나주 패턴을 레이저 커팅한 베이지 더플백, 아티스트 카우스와 협업한 꿀벌 장식 파우치와 참 장식, CD 메탈 로고 버클 베이지 코튼 캔버스 볼 캡, 누벅 부츠, 멀티 핑거링 모두 Dior Men. 오른쪽 모델이 입은 울 모헤어 네이비 피크트라펠 코트, 블랙 스트라이프 셔츠, 볼캡, 까나주 패턴 디테일 오블리크 캔버스 B24 스니커즈, CD 로고 이어링 모두 Dior Men.
에디터 현국선(hks@noblesse.com)
사진 브렛 로이드(Brett Lloyd) 사진 제공 디올 맨
왼쪽 모델이 입은 울 소재 테일러 오블리크 재킷과 와이드 팬츠, 청키한 메탈릭 CD 로고 네크리스, 캔버스 쇼퍼 백 모두 Dior Men. 오른쪽 모델이 입은 캐시미어 트윌 플랩 포켓 셔츠, 팬츠, 벨트, 오블리크 패턴을 새긴 스트라이프 캔버스 새들 백, 메탈 프레임 선글라스 모두 Dior Men.
에디터 현국선(hks@noblesse.com)
사진 브렛 로이드(Brett Lloyd) 사진 제공 디올 맨
브라운 카프 스킨 바이커 재킷, 버튼 스트랩과 포켓으로 디테일을 살린 스트라이프 집업 톱, 팬츠, 메탈 버클 벨트 모두 Dior Men.
에디터 현국선(hks@noblesse.com)
사진 브렛 로이드(Brett Lloyd) 사진 제공 디올 맨
스트라이프 피크트라펠 더블브레스트 재킷, 시스루 소재 탱크톱, 와이드 팬츠, 이어링 모두 Dior Men.
에디터 현국선(hks@noblesse.com)
사진 브렛 로이드(Brett Lloyd) 사진 제공 디올 맨
까나주 패턴을 레이저로 정교하게 자른 쇼퍼 백, 카우스와 함께 만든 코튼 캔버스 파우치, BFF 핑크 토이, 새틴 크로커다일 태그 홀더 모두 Dior Men.
에디터 현국선(hks@noblesse.com)
사진 브렛 로이드(Brett Lloyd) 사진 제공 디올 맨
왼쪽 모델이 입은 투알 드 주이 문양을 새긴 연회색 실크 코트, 프린트 탱크톱, 베이지 치노 팬츠, 벨트, 자카드 소재의 볼 캡과 양말, CD 메탈 네크리스, 까나주 디테일 B24 스니커즈 모두 Dior Men. 오른쪽 모델이 입은 스트라이프 셔츠를 라이닝한 투알 드 주이 패턴 자카드 블루종, 화이트 카고 팬츠, 미니 백팩, 메탈 소재 네크리스, 누벅 부츠 모두 Dior Men.
에디터 현국선(hks@noblesse.com)
사진 브렛 로이드(Brett Lloyd) 사진 제공 디올 맨
왼쪽 모델이 입은 버튼 스트랩 디테일의 옐로 더블브레스트 재킷과 팬츠, 탱크톱 모두 Dior Men. 오른쪽 모델이 입은 자카드 소재 쇼트 슬리브 니트, 옐로 와이드 팬츠, 보디 새들 백, 버클 벨트, 라이트 핑크 선글라스, 더블 스트랩 워치 모두 Dior Men.
에디터 현국선(hks@noblesse.com)
사진 브렛 로이드(Brett Lloyd) 사진 제공 디올 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