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ersonalized Beauty
프랑스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비올로직 호쉐쉬가 한국 첫 플래그십 스파 ‘앰바사드 서울’을 오픈했다.

비올로직 호쉐쉬 플래그십 ‘앰바사드 서울’ 전경.
청담동에서 만나는 럭셔리 뷰티 플레이스
비올로직 호쉐쉬는 피부 상태와 변화를 세심하게 고려한 과학적 접근법으로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프랑스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다. 전 세계 80여 개국의 글로벌 프리미엄 럭셔리 호텔의 스파로 만나볼 수 있었던 비올로직 호쉐쉬의 플래그십 ‘앰바사드’가 한국에 드디어 상륙했다. 파리, 로마, 브뤼셀, 스톡홀름, 상하이, 로스앤젤레스에 이어 지난 11월 청담동에 오픈한 ‘앰바사드 서울’은 브랜드만의 노화우와 핵심 철학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공간 디자인은 프랑스 건축가 조안 드 레피네(Joanne de Lepinay)의 손길을 거쳤으며, 부드러운 톤의 인테리어와 우아한 조명이 편안하고 따뜻한 느낌을 전한다. 들어서는 순간 시선을 끄는 우산 모양의 중앙 천장은 강한 햇빛과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는 의미를 담았으며, 고급스러운 금빛 빗살 문양은 건강한 피부를 위한 비올로직 호쉐쉬의 진심과 가치를 상징한다. 부티크 곳곳은 독특하고 혁신적인 프랑스의 가구 디자이너인 피에르 폴랑(Pierre Paulin)의 가구로 꾸며 고급스러움과 안락함이 동시에 느껴진다. 총 250m² 규모로, 트리트먼트 룸 5개를 갖춘 이 공간에서는 편안한 분위기 속 스킨케어 전문가와 일대일 상담을 거쳐 프라이빗한 테라피를 경험할 수 있다.
3단계로 완성하는 스킨케어 솔루션
피부 타입과 유형은 대부분 유전적으로 결정되지만 피부 상태는 날씨, 스트레스, 호르몬 등 외부와 내부 요인에 의해 시시각각 변화할 수 있다. 비올로직 호쉐쉬는 이처럼 피부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인을 고려해 ‘스킨 인스턴트(Skin Instant)©’ 개념을 기반으로 한 3단계 맞춤형 제품과 스파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평가·초기화·트리트먼트 단계로 구성했으며, 피부 문제를 해결할 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건강한 피부로 가꾸는 데 집중한다. 앰바사드 서울에서는 이 과정을 통해 내 피부에 필요한 스파 프로그램을 매칭해주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제품을 추천,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솔루션을 찾을 수 있다.
맞춤형 피부 과학의 정수, 비올로직 호쉐쉬를 만날 수 있는 곳
1977년에 설립한 비올로직 호쉐쉬는 피부 생리학 기반의 과학적 접근법으로 스킨케어 분야에서 선두 자리를 지켜왔다. 수십 년간 쌓아온 연구 개발(R&D)을 통해 피부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하는 맞춤형 제품과 트리트먼트를 선보이는 것. 브랜드만의 스킨 인스턴트©라는 독창적 방법론으로 시간과 환경에 따라 변화하는 피부 상태를 실시간으로 진단한다. 이같은 스킨케어 방식은 누구나 완벽한 피부 관리 루틴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모든 제품은 프랑스 R&D 부서에서 철저한 과정을 거쳐 개발되고, 피부에 대한 심도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한 고농축 성분을 담았다. 또 자사 연구소에서는 인공 향료가 아닌 피부에 안전한 성분만을 선별해 사용한다. 이는 고객이 체험하는 모든 트리트먼트와 제품이 높은 품질과 효과를 자랑하는 이유다. 그 중 브랜드의 대표 제품인 로션 ‘P50T’는 50년 전 창립자 이반 알루슈가 개발한 이후 각질 제거와 피부 활력 회복을 위한 스킨케어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다. 최근에는 피부 노화의 주원인을 타깃으로 해 탄력적이면서 생기 있는 피부를 유지하도록 돕는 혁신적 세럼 ‘프로지스킨’을 통해 브랜드의 미래지향적 스킨케어 비전을 선보인다.
ADD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57길 20, 1층 비올로직 호쉐쉬 앰바사드 서울
TIME 월~일 10:00~19:00
INQUIRY 02-6204-3957
에디터 주효빈(hb@noblesse.com)
사진 비올로직 호쉐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