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 Thin
얇은 두께와 가벼운 무게감에서 발견한 워치메이킹 공학의 정점.

위부터 메종 창립 150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제품. 2mm 두께의 케이스에 투르비용을 장착하고 4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알티플라노 울티메이트 컨셉 투르비용 워치 PIAGET 케이스 두께를 1.75mm로 구현한 초박형 디자인이 특징. 페라리와 파트너십을 통해 선보인 타임피스 RM UP-01 페라리 워치 RICHARD MILLE

타이포그래피 디자이너 필리프 아펠루아가 디자인한 모던한 숫자 인덱스와 티타늄 케이스 조합이 돋보인다. 자사 무브먼트 H1950 울트라 씬 무브먼트를 탑재한 슬림 데르메스 퍼페추얼 캘린더 워치 HERMÈS WATCH

1.70mm 케이스 두께로 아홉 번째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올해 가장 얇은 기계식 시계로 등극했다. 고밀도, 고강도, 초저항성의 텅스텐 카바이드로 제작한 백케이스와 메인 플레이트, 시계와 관련한 모든 데이터를 제공하는 QR코드가 장착된 옥토 피니씨모 울트라 COSC 워치 BVLGARI

에그셸 다이얼과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이 우아한 대조를 이룬다. 3개의 서브 다이얼과 퍼페추얼 캘린더, 12시 방향에 문페이즈 인디케이터를 갖춘 마스터 울트라 씬 퍼페추얼 캘린더 워치 JAEGER-LECOULTRE
에디터 한지혜(hjh@noblesse.com)
사진 민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