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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렉스와 함께 맞이하는 햇살 가득한 풍경.

OYSTER PERPETUAL SKY-DWELLER
2개의 시간대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케이스 지름 42mm의 스카이-드웰러. 착용자가 위치한 지역의 시간은 중앙의 시곗바늘로, 홈 타임은 다이얼 중앙의 24시간 인디케이터로 읽는다 (12시 방향 로고 아래 놓인 역삼각형 표시가 핸드 역할을 한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루티드 베젤은 양방향으로 회전하는데, 홈 타임을 설정하는 크라운 역할을 해 흥미롭다. 다이얼 가장자리를 따라 위치한 12개 창의 월 표시 기능도 눈여겨볼 것. Rolex.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김흥수   스타일링 마혜리

CELLINI MOONPHASE
클래식한 디자인의 드레스 워치를 표방하는 첼리니의 문페이즈 모델. 컬렉션 최초로 천문학 기능을 갖췄다.달의 움직임을 6시 방향의 아름다운 문페이즈 창으로 확인할 수 있고, 다이얼 가장자리에 포인터 타입 날짜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케이스 지름은 39mm로 롤렉스만의 특별한 에버로즈 골드 소재로 제작했다. 일 오차가 ±2초에 불과한 자체 제작 칼리버 3195로 구동한다. Rolex.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김흥수   스타일링 마혜리

OYSTER PERPETUAL YACHT-MASTER 40
에버로즈 골드와 오이스터스틸의 만남, 이 둘의 조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초콜릿 컬러 다이얼까지. 바다를 누비는 이들을 위한 컬렉션인 요트-마스터의 대표 모델 중 하나다. 요트 경기 시 부표간 항해 시간 또는 경과 시간을 알리는 60분 눈금을 새긴 양방향 회전 베젤이 특징이며, 풀림 방지 기능을 갖춘 폴딩 오이스터록 클라스프(버클)를 장착해 바다에서 유용하다. 항자기성이 특징인 파라크롬 헤어스프링을 탑재한 칼리버 3235를 장착했다. Rolex.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김흥수   스타일링 마혜리

왼쪽_ OYSTER PERPETUAL GMT-MASTER II
2개의 시간대를 동시에 읽을 수 있는, 일명 여행자의 시계. 메인 시곗바늘은 로컬 타임, 삼각형 표시를 단 그린 핸드가 홈 타운의 시간을 가리킨다(24시 표시를 새긴 세라크롬 베젤을 회전하면 한 곳의 시간을 추가로 확인할 수 있다!). 옐로 골드의 화려한 빛은 케이스와 오이스터 브레이슬릿 전체에서 확인할 수 있고, 케이스 지름은 40mm. 이들의 자체 제작 칼리버인 3186을 탑재했다. Rolex.

오른쪽_ OYSTER PERPETUAL AIR-KING
‘에어-킹’이라는 이름답게 항공 분야에서 영감을 얻은 시계로, 비행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분 단위 인덱스가 특징이다. 그 덕에 시인성이 뛰어날 뿐 아니라 여타의 롤렉스 시계와 차별화한 모델. 양방향으로 와인딩하는 칼리버 3131을 장착했고, 최상급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아 일 오차는 ±2초 정도다. 실용적인 오이스터스틸 소재를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에 사용했고, 케이스 지름은 40mm다. Rolex.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김흥수   스타일링 마혜리

왼쪽_ OYSTER PERPETUAL MILGAUSS
다이얼의 오묘한 블루, 플랜지(다이얼 가장자리)의 그린, 초침에 사용한 오렌지 등 다채로운 컬러로 시선을 이끄는 롤렉스의 스테디셀러 ‘밀가우스’. 멋진 디자인 이상으로 항자기성이 뛰어난 시계로 알려져 있다. 무브먼트를 보호하는 자기장 차폐막을 갖춰 1000가우스(8만 A/m)에 달하는 자기장을 견딜 수 있다. 게다가 자기장에 반응하지 않는 파라크롬 헤어스프링을 장착한 칼리버 3131은 항자 성능을 끌어올리는 데 일조한다. 오이스터스틸로 완성한 케이스의 지름은 40mm. Rolex.

오른쪽_ OYSTER PERPETUAL DATEJUST 41
시대를 초월한(!) 우아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클래식 모델로, 다양한 소재와 사이즈로 남녀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 사이클롭스 볼록렌즈를 더한 날짜 창, 롤렉스 인증의 최상급 크로노미터 오토매틱 무브먼트, 100m 방수 기능은 기본. 사진 속 모델은 스무스 베젤과 오이스터 브레이슬릿을 탑재한 케이스 지름 41mm의 스틸 버전이다. 12시 방향의 크라운 로고와 그린 컬러 로마숫자 인덱스가 인상적이다. Rolex.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김흥수   스타일링 마혜리

OYSTER PERPETUAL DAY-DATE 40
1956년 첫선을 보인 컬렉션으로 12시 방향의 요일 창에 약어가 아닌 단어 전체를 표시한 최초의 손목시계. 에버로즈 골드 소재의 견고한 오이스터 케이스, 폴리싱과 브러싱 교차 가공을 통해 은은한 반짝임을 더한 3열의 프레지던트(반원형 링크가 특징) 브레이슬릿이 ‘명사의 시계’다운 모습을 완성한다. 70시간의 파워리저브 기능을 갖춘 칼리버 3255가 시간을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알린다. 참고로, 데이-데이트는 골드 혹은 플래티넘 소재로만 선보인다. Rolex.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김흥수   스타일링 마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