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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RECOR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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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학적인 케이스 안에서 현재의 시간을 기록하는 불가리 옥토 컬렉션의 남성용 최신 모델. 종잇장처럼 얇은 바이닐과 세상에서 가장 얇은 시계의 어울림을 담았다.

Octo Finissimo Automatic

두께가 2.23mm에 불과한 오토매틱 칼리버 BVL 138 피니씨모를 탑재한 옥토 피니씨모 오토매틱은 세상에서 가장 얇은 오토매틱 워치라는 기록을 보유한 시계다. 샌드블라스트 처리한 티타늄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은 모던하고 건축적인 분위기를 풍기며, 블랙 컬러의 인덱스와 핸드는 우아함을 배가시킨다. 케이스 두께는 5.15mm, 지름은 40mm이며, 30m 방수가 가능하다.

 

에디터 김창규(프리랜서)
사진 박원태

Octo Finissimo & Octo Finissimo Skeleton

두께가 2.23mm에 불과한 핸드와인딩 울트라 신 피니씨모 칼리버를 탑재한 옥토 피니씨모, 두께가 2.35mm인 핸드와인딩 칼리버 BVL 128SK를 적용한 옥토 피니씨모 스켈레톤. 케이스 지름이 40mm라는 점, 65시간 파워리저브, 30m 방수 기능은 동일하다. 옥토 피니씨모 스켈레톤은 다이얼 9시 방향에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가 있고, DLC 코팅한 스테인리스스틸 소재를 혼용했다는 점이 다르다.

 

에디터 김창규(프리랜서)
사진 박원태

Octo Finissimo Tourbillon

플래티넘이라는 최고급 소재를 케이스에 적용한 세상에서 제일 얇은 투르비용 워치. 탑재한 핸드와인딩 칼리버 BVL 268은 두께가 1.95mm에 불과하며, 무브먼트 곳곳에 볼 베어링을 적극 활용했다. 그 덕분에 공간 효율성을 높여 파워리저브 수치도 55시간으로 넉넉하다. 레귤레이터가 없고, 밸런스 휠에서 시간을 조정하는 매우 독특한 메커니즘이 눈길을 끈다.

 

에디터 김창규(프리랜서)
사진 박원태

Octo Roma

110개의 단면으로 이루어진 오리지널 옥토 케이스를 변형한 58개 단면의 옥토 로마. 핑크 골드 케이스를 사용한 브라운 선레이 다이얼 버전, 스테인리스스틸 소재를 사용한 브레이슬릿 버전, 핑크 골드와 스테인리스스틸을 혼용한 바이컬러 버전 등 다양한 베리에이션을 갖추었다. 모두 지름 41mm의 케이스에 셀프와인딩 칼리버 BVL 191 솔로템포를 탑재했다.

 

에디터 김창규(프리랜서)
사진 박원태

New Octo Ultranero Solotempo

블랙 컬러를 과감하게 사용해 모던한 인상을 주는 옥토 울트라네로 컬렉션.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뉴 옥토 울트라네로 솔로템포는 인덱스와 핸드에 레드를 사용한 버전과 올 블랙 버전이 있다. 둘 다 지름 41mm의 블랙 DLC 코팅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를 탑재했으며, 셀프와인딩 칼리버 BVL 191 솔로템포를 적용했다. 50시간 파워리저브, 100m 방수 기능을 갖췄다.

 

에디터 김창규(프리랜서)
사진 박원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