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Life
얼마 전 제주도에서 의미 있는 결혼식을 올리고 제주도의 서핑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배우 윤진서를 제주도의 바다와 마을에서 만났다. 에바 그린과 진 세이버그를 롤모델로 삼았던 그녀의 뮤즈는 요즘 요기나 서퍼다. 서핑, 가드닝, 독서와 글쓰기 사이에서 그녀는 다음 영화의 캐릭터처럼 ‘정의와 진정한 사랑을 지키며 싸움 좀 할 줄 아는 여자’가 되어가고 있었다.
화이트 크롭트 블라우스는 CH Carolina Herrera, 하이웨이스트 와이드 팬츠는 Hugo Boss, 스트랩이 달린 플랫폼 슬라이드는 Premiata, 큐빅 장식의 실버 링은 Carat London.
에디터 김수진(suze@noblesse.com)
사진 전재호 패션 스타일링 유래훈 헤어 & 메이크업 김환
레이어드 스타일 미니원피스는 Romanchic, 지퍼 디테일의 하이톱 스니커즈는 Giuseppe Zanotti, 화이트 베일 Atelier Ku, 러플 장식 글러브와 양말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에디터 김수진(suze@noblesse.com)
사진 전재호 패션 스타일링 유래훈 헤어 & 메이크업 김환
화이트 시스루 레이스 드레스는 Inbal Dror by Atelier Ku, 리본 장식 페이스 베일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에디터 김수진(suze@noblesse.com)
사진 전재호 패션 스타일링 유래훈 헤어 & 메이크업 김환
시스루 스타일의 하이넥 니트 톱은 Allsaints, 화이트 비키니 톱은 Cos, 아일릿 디테일의 롱스커트는 Tory Burch, 실버 링은 Carat London, 화이트 베일은 Atelier Ku, 주얼 장식의 화려한 이어링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에디터 김수진(suze@noblesse.com)
사진 전재호 패션 스타일링 유래훈 헤어 & 메이크업 김환
화이트 하이넥 레이스 블라우스는 Michael Michael Kors, 골드 컬러의 빈티지 크라운은 Heart of Gold by The Queen Lounge, 실버 링은 Carat London, 화이트 메리제인 슈즈는 What I Want, 화이트 베일은 Atelier Ku.
에디터 김수진(suze@noblesse.com)
사진 전재호 패션 스타일링 유래훈 헤어 & 메이크업 김환
화이트 블레이저는 Hugo Boss, 원피스 스타일 스윔슈트는 Cos, 블랙 글래디에이터 샌들은 Stuart Weitzman, 링 형태의 골드 네크리스는 Michael Michael Kors.
에디터 김수진(suze@noblesse.com)
사진 전재호 패션 스타일링 유래훈 헤어 & 메이크업 김환
커팅 디테일의 화이트 슬리브리스는 Joseph, T 스트랩 플랫폼 샌들은 What I Want, 주얼리 장식의 레오퍼드 캐츠아이 선글라스는 Miu Miu by Luxottica, 펜던트가 달린 브레이슬릿과 심플한 골드 브레이슬릿은 Michael Michael Kors, 베일은 Atelier Ku, 화이트 컬러 니삭스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에디터 김수진(suze@noblesse.com)
사진 전재호 패션 스타일링 유래훈 헤어 & 메이크업 김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