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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BLACK

MEN

블랙은 남자의 색이다. 근엄한 표정과 무거운 말, 강경한 태도까지 이 도시에서 살아가는 수컷을 위한 지침이다. 그리고 마세라티의 네리시모(Nerissimo) 에디션엔 이 모든 것이 함축돼 있다.

Quattroporte Nerissimo
네리시모는 이탈리어어로 ‘완전한 블랙(total black)’을 뜻한다. 이름처럼 네리시모 에디션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일관된 블랙 컬러로 채웠다. 콰트로포르테 네리시모는 그란스포트(GranSport)를 기반으로 완성했다. 외관엔 짙은 블랙을 적용하고 프런트 그릴과 윈도 몰딩 등 주요 부분을 블랙으로 마감했다. 여기에 프런트 범퍼 프로파일과 사이드미러, 도어 핸들, B필러 등 카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적용해 프리미엄을 더했다. 내부엔 네로(nero, 블랙) 가죽에 로소(rosso, 레드) 스티치로 마감한 스포츠 시트와 대시보드, 블랙 알칸타라 헤드라이닝과 카본 인테리어 트림을 적용했다. 네리시모 에디션을 상징하는 배지가 변속기 노브 아래에 위치해 명징한 차별화를 둔다. 3.8리터 V8 유로6 엔진을 적용해 최대 530마력의 출력과 66.3kg・m 토크를 생성한다. 셔츠,네이비 슈트, 스웨이드 로퍼 모두 Ermenegildo Zegna.

 

에디터 조재국(jeju@noblesse.com)
사진 최민석   모델 이언(Ian)   헤어 & 메이크업 하나   스타일링 이경원

Levante Nerissimo
네리시모 에디션은 완벽한 블랙을 선보인다. 짙고 단조로운 블랙이 아니라 서늘하고 강렬한, 때론 은은하게 빛나는 블랙이다. ‘지중해의 바람’을 뜻하는 SUV 모델 르반떼는 블랙을 입고 한층 정숙하고 강렬하게 재탄생했다. 차체 외관은 딥 블랙 컬러로 완성했으며 프런트 그릴과 스키드 플레이트, 안개등 링, 도어 핸들, 배기 파이프 등 주요 부분을 모두 블랙 컬러로 마감해 세련미를 극대화했다. 내부 역시 네로 컬러 가죽에 레드 스티치로 마감한 시트와 카본 인테리어 트림을 적용해 프리미엄을 높였다. 르반떼 네리시모 에디션은 가솔린과 디젤 모델 모두 가능하다. 니트 풀오버, 조거 팬츠, 스웨이드 재킷, 스니커즈, 토트백 모두 Ermenegildo Zegna.

 

에디터 조재국(jeju@noblesse.com)
사진 최민석   모델 이언(Ian)   헤어 & 메이크업 하나   스타일링 이경원

Levante Nerissimo
네리시모 에디션은 완벽한 블랙을 선보인다. 짙고 단조로운 블랙이 아니라 서늘하고 강렬한, 때론 은은하게 빛나는 블랙이다. ‘지중해의 바람’을 뜻하는 SUV 모델 르반떼는 블랙을 입고 한층 정숙하고 강렬하게 재탄생했다. 차체 외관은 딥 블랙 컬러로 완성했으며 프런트 그릴과 스키드 플레이트, 안개등 링, 도어 핸들, 배기 파이프 등 주요 부분을 모두 블랙 컬러로 마감해 세련미를 극대화했다. 내부 역시 네로 컬러 가죽에 레드 스티치로 마감한 시트와 카본 인테리어 트림을 적용해 프리미엄을 높였다. 르반떼 네리시모 에디션은 가솔린과 디젤 모델 모두 가능하다. 니트 풀오버, 조거 팬츠, 스웨이드 재킷, 스니커즈, 토트백 모두 Ermenegildo Zegna.

 

에디터 조재국(jeju@noblesse.com)
사진 최민석   모델 이언(Ian)   헤어 & 메이크업 하나   스타일링 이경원

Ghibli Nerissimo
르네상스 시대 이탈리아 화가 틴토레토는 “컬러 중 가장 아름다운 것은 블랙”이라고 말했다. 이탈리아 예술가들에게 오래도록 사랑받아온 블랙을 입은 마세라티는 마치 오랜 기다림 끝에 제 옷을 찾은 듯 완벽하게 빛난다. 기블리 네리시모 에디션은 그란스포트 모델을 기반으로 완성했다. 차체 외관과 주요 부문에 모두 블랙 컬러를 적용해 세련미와 도회적 감각을 극대화했으며 내부 자재 역시 블랙 컬러를 대거 적용해 프리미엄을 높였다. 기블리 네리시모 에디션은 고성능 모델인 기블리 S Q4에서 선택이 가능하다. 셔츠, 베이지 재킷과 팬츠 모두 Ermenegildo Zegna.

 

에디터 조재국(jeju@noblesse.com)
사진 최민석   모델 이언(Ian)   헤어 & 메이크업 하나   스타일링 이경원

Ghibli Nerissimo
르네상스 시대 이탈리아 화가 틴토레토는 “컬러 중 가장 아름다운 것은 블랙”이라고 말했다. 이탈리아 예술가들에게 오래도록 사랑받아온 블랙을 입은 마세라티는 마치 오랜 기다림 끝에 제 옷을 찾은 듯 완벽하게 빛난다. 기블리 네리시모 에디션은 그란스포트 모델을 기반으로 완성했다. 차체 외관과 주요 부문에 모두 블랙 컬러를 적용해 세련미와 도회적 감각을 극대화했으며 내부 자재 역시 블랙 컬러를 대거 적용해 프리미엄을 높였다. 기블리 네리시모 에디션은 고성능 모델인 기블리 S Q4에서 선택이 가능하다. 셔츠, 베이지 재킷과 팬츠 모두 Ermenegildo Zegna.

 

에디터 조재국(jeju@noblesse.com)
사진 최민석   모델 이언(Ian)   헤어 & 메이크업 하나   스타일링 이경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