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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ON THE GO

BEAUTY

여정을 안정적으로 즐기기 위한 비법이 집약된, 남다른 취향을 지닌 6인의 뷰티 파우치 속 들여다보기.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콜로니얼 스타일의 건축물과 인테리어가 인상 깊었던 미얀마 바간.

AVÈNE 오 떼르말 따로 비누 세수를 하지 않고 얼굴을 닦아 수분감을 채운다.

CLARINS UV 플러스 #로지글로우 스킨케어 마무리 후 사용한다. 자외선 차단과 함께 자연스러운 톤 보정을 돕는다.

베니티 뷰티 케이스 Roger vivier

Augustinus Bader 더 리치 크림 극소량의 바셀린과 섞어 얼굴과 목에 바르면 지친 피부가 금세 쫀쫀해진다. 정량만 사용하도록 고안한 펌프 타입이라 편리하다.

CHANEL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파운데이션 피부 톤에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촉촉한 텍스처가 특징이며, 자주 사용하는 제품이다.

NARS 블러쉬.

LANCÔME 그랑디오즈 스머지프루프 마스카라 자연스럽게 은은한 혈색을 더하는 메이크업 제품.

정리원 (주)페이스프로젝트 대표
미니멀리스트로 여행지 스킨케어 루틴 또한 미니멀함을 추구한다. 가장 기본적인 에센셜 단계 제품만을 사용해 마무리하고, 특별한 장소에 갈 때는 가벼운 메이크업으로 혈색을 더한다. 샘플보다는 정품을 갖고 다니는데, 일상생활과 여행지에서 똑같은 루틴을 고수하기 위해서다.
Where to 유학 생활과 해외 파견, 회사 업무 등으로 휴가를 대부분 해외에서 보냈는데, 팬데믹 기간 우리나라 지역의 흥미로운 특징을 발견했다. 올해는 지난해부터 계획했던 울릉도를 방문할 예정이다.

산책하다 우연히 마주친 이탈리아 어느 소도시 전경.

GUERLAIN 아베이 로얄 스칼프 헤어 케어 브러쉬, ORIBE 골드 러스트 너리싱 헤어 오일 수질, 컨디션 조절 실패 등 해외에 나가면 머릿결이 상하곤 한다. 그럴 땐 끈적이지 않으면서 영양감이 풍부한 헤어 에센스를 듬뿍 발라 케어한다.

GUERLAIN 아베이 로얄 스칼프 헤어 케어 브러쉬, ORIBE 골드 러스트 너리싱 헤어 오일 수질, 컨디션 조절 실패 등 해외에 나가면 머릿결이 상하곤 한다. 그럴 땐 끈적이지 않으면서 영양감이 풍부한 헤어 에센스를 듬뿍 발라 케어한다.

ALQVIMIA 콤포트 레그 바디오일 오랜 시간 여행지 곳곳을 걷다 보면 다리가 붓기 마련. 마사지로 다리의 피로를 풀면서 일정을 마무리한다.

MEMO PARIS 디스커버리 세트 낯선 여행지에서 익숙한 나의 향이 느껴지는 기분은 남다르다. 여행지의 기억을 오래 간직하기 위해 향수를 꼭 챙겨 다닌다.

H 로고 패브릭 코스메틱 파우치 HERMÈS

장소미 메이크업 아티스트
낯선 곳에서 현지인과 어우러져 시간을 보내는 여행을 즐긴다. 관광지보다 골목 안 작은 카페나 음식점 등 동네 곳곳을 탐구하는 편. 어느 곳을 가든 당황하지 않도록 여행만을 위한 파우치를 늘 챙겨둔다.
Where to 아직 휴가 계획은 없지만, 아시아 쪽으로 여름 출장 계획이 많아 까맣게 탈 예정.

고요한 산 중턱에서 혼캠을 즐기던 찰나.

두 개의 지퍼 디테일로 실용성을 더한 파우치 TOD’S

LE LABO 올인원 클렌저 헤어와 보디, 페이스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올인원 클렌저.

L’OCCITANE 시어 버베나 포켓솝 물에 닿아 물러지거나 흐를 걱정 없이 필요한 양만 덜어 사용할 수 있어 간편하다.

OFFICINE UNIVERSELLE BULY 필 당테르 치실 고체 치약 사용 후 마무리하면 입안이 금세 상쾌해진다. 클래식한 감성이 느껴지는 패키지 또한 매력적.

SANTA MARIA NOVELLA 로지오네 스팟 님 반려견과 함께 캠핑 다닐 때가 많은데, 이 제품 하나면 벌레와 진드기에서 해방될 수 있다.

정준택 포토그래퍼
평소에도 틈틈이 캠핑을 즐긴다. 장비만 있다면 어느 곳이든 멋진 휴가지가 되는 것이 캠핑의 장점! 야외 활동에 적합한 간편하고 콤팩트한 제품으로 파우치를 꾸린다.
Where to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제주도 곳곳을 발길 따라 여유롭게 즐겨볼 참이다.

얼마 전 방문한 뉴욕 노이에 갤러리. 세상의 모든 갤러리 중 손에 꼽을 정도로 좋았던 전시다.

필요한 제품만 콤팩트하게 수납할 수 있는 미니백 CHANEL

JOSIANE LAURE 세럼 비사쥬페이스 세럼 겸 오일. 피부가 건조한 타입이라 오일 제품을 선호한다.

Kiiks 하마나스 로즈 밤 건조한 부분에 수시로 발라준다. 은은한 로즈 향으로 향수 대신 사용하기도 한다.

CHANEL N°5 바디 솝 풍부한 향이 피로한 심신에 도움을 준다.

SISLEY 블랙 로즈 아이 콘투어 플루이드 지친 눈가와 붓기를 케어해준다.

SISLEY 끄렘므 레빠라뜨리스 쑤엥 이드라땅 뿌르 르 꼬르 여행지에서도 보디 피부 관리는 필수. 건조하지 않게 꼼꼼히 바른다.

MALINGOETZ 모히또 립밤 보습감이 남다른 밤 제품은 여행지 필수 아이템이다.

MALINGOETZ 호호바 페이스 스크럽 여행지에도 들고 다니며 맑은 안색을 위해 꾸준히 사용하는 제품.

김미재 아트먼트뎁 대표
늘 출장 중심으로 리서치 트립을 하는 편이라 휴양지나 바다, 산에 가면 어쩔 줄 모르는 시티 걸이다. 좋아하는 갤러리 또는 호텔 하나만 있어도 충분히 여행지를 선택할 이유가 된다. 짧은 여행에도 짐을 가득 채워 다니는 성향으로 스킨케어 파우치 하나, 메이크업 파우치 하나로 나눠 준비한다. 여행지에서 중요한 미팅이나 행사 전 트러블이 생기면 곤란하니, 출국 전 피부과에서 진정에 필요한 약이나 크림 등을 처방받아 소량으로 챙긴다.
Where to 올해는 결혼할 예정인 데다 행사가 있어 따로 긴 휴가를 보내기는 어려울 듯하다. 가능하다면 신혼여행 겸 니스에 새로 오픈하는 호텔 뒤 코방(Hotel du Couvent)에 꼭 가보고 싶다.

지난해 방문한 토스카나 소도시의 산퀴리코 도르차.

가벼운 패브릭 소재 뷰티 파우치 Celine by hedi slimane

SISLEY 에뮐씨옹 에꼴로지끄 어드밴스드 포뮬라 에센스와 로션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CHANEL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립 앤 치크 밤 블러셔와 립을 동시에 겸해 여행지에서뿐 아니라 평상시에도 애용한다.

ENZYMEDICA 애사비 캡슐 여행지에서 여러 가지 식도락을 경험하다 보면 과식하는 경우가 많은데, 캡슐로 나온 효소 제품으로 섭취가 간단하다.

CHANEL UV 에쌍씨엘 수왕 꼬띠디앙 멀티 프로텍시옹 플루씨옹 자외선 차단과 동시에 톤업 효과가 있어 베이스 메이크업용으로 갖고 다닌다. 크기도 작아 휴대가 용이하다.

김경민 플라워 & 프랍 스타일리스트
직업상 늘 많은 짐을 들고 다녀 여행 갈 때만큼은 최소한의 짐만 가져간다. 뷰티 제품도 최소한의 제품으로 최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챙긴다. 가고 싶은 곳은 여행하면서 그때그때 정하는 편으로 많이 걷다 보니 잠들기 전 꼭 스트레칭을 하려고 노력한다.
Where to 올여름엔 이탈리아 풀리아로 떠날 예정이다. 바다를 배경으로 절벽에서 다이빙할 생각을 하면 벌써부터 설렌다.

자연으로 둘러싸인 리조트에서 보낸 꿈결 같던 시간.

퀼팅 디테일 레더 파우치 miu miu

CLARINS 크라이오 플래시 크림 마스크 피부가 예민해진 날에는 알로에 크림을 자극받은 부위에 듬뿍 바른다. 그 위에 마스크 팩을 올리면 열감이 내려가 화상에 대처할 수 있다.

SHISEIDO 더 퍼펙트 프로텍터 SPF50+/PA++++ 땀과 물에 강한 선블록. 워터 스포츠를 할 때 바르기 좋다.

L:A BRUKET 프래그런스 태그.

AĒSOP 무라사키 아로마틱 인센스 숙소의 꿉꿉한 향을 잡아주고 모닝 플로를 위해 갖고 다니는 아이템 중 하나.

TOM FORD BEAUTY 네롤리 포르토피노 올오버 바디 스프레이 여행지에서도 수영이나 요가 등 운동을 좋아하는데, 야외에서 씻을 수 없을 때 땀 냄새를 잡기 좋다.

박수연 메이크업 아티스트
바다를 좋아해 다양한 액티비티가 가능한 따뜻한 나라를 선호한다. 바닷가에서는 자외선 노출이 많으므로 선케어 및 진정 효과 제품을 중점적으로 챙긴다.
Where to 발리. 멋진 풍경 속에서 수영과 요가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예정이다.

 

에디터 주효빈(hb@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