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ban Aspiration
숨 가쁜 일상을 열정적으로 보내는 그에게 어울리는 차, 렉서스 올 뉴 ES. 이 새로운 ES가 선사하는 매혹적인 흥분과 유쾌한 여유의 순간. 렉서스 올 뉴 ES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감동이다.

Fascinating Moment
어느 도시의 아침, 렉서스 올 뉴 ES와의 강렬한 만남.
신선한 디자인 변화가 돋보인다. 보는 순간 강한 인상을 남길 만큼 아름답고 대담한 모습이다. 넓고 낮은 차체에 과감하고 공격적인 전면 디자인과 풍성한 곡선미를 살린 사이드 라인이 우아하면서 강렬한 느낌을 준다.
손에 든 그레이 더블브레스트 재킷, 블랙 타이, 그레이 팬츠, 블랙 러버 장식의 레이스업 슈즈 모두 Prada, 화이트 셔츠는 Brunello Cucinelli, 브랜드 로고가 있는 블랙 벨트 Louis Vuitton.

Compelling Attraction
올 뉴 ES와 함께하는 주말 라이프의 세련된 여유.
어떤 순간에도 타는 사람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시선을 끄는 렉서스 올 뉴 ES의 존재감.
리어램프가 조금 아래 위치한 저중심 디자인이 안정감을 준다. 가니시에서 시작해 램프에서 끝나는 트렁크 부분의 크롬 도금이 세련된 리어 디자인을 완성한다. 살짝 올라간 리어 스포일러가 스포티한 느낌을 배가시킨다. 트렁크 공간은 골프 백 4개까지 실을 수 있을 만큼 넓다.
베이지 트렌치코트와 나뭇가지 패턴의 자주색 머플러 Burberry Prorsum, 옐로 플라워 프린트의 블랙 니트 Dior Homme, 브라운 보스턴백 Tod’s, 블랙 워커 Emporio Armani, 골프백과 보스턴백은 Lexus.

네이비 코튼 셔츠, 그레이 팬츠, 블랙 타이 모두 Prada, 블랙 벨트 Louis Vuitton, 블랙 플레인 토 슈즈 Ermenegildo Zegna.

Comfortable vs Dynamic
감각적이고 모던한 느낌을 주는 실내에 앉으면 편안한 시간을 선사하다가도,
달릴 때는 다이내믹한 주행 감각을 느끼게 하는 렉서스 올 뉴 ES.
차세대 렉서스 스티어링 휠, 수작업 공정을 거친 시마모쿠 우드트림, 고급 마감재로 완성한 도어 스위치 패널, 부트 타입 시프트 레버와 손가락의 가벼운 움직임으로 모니터를 제어하는 리모트 터치 인터페이스까지. 렉서스 고유의 장인정신과 고급스러운 품질을 느낄 수 있는 디테일을 곳곳에 배치했다.

올 뉴 ES는 L자형 LED를 적용해 한층 다이내믹한 뒤태로 거듭났다. 특히 올 뉴 ES 300h는 애킨슨 사이클 엔진과 강력한 전기모터가 조화를 이룬 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해 연비가 높을 뿐 아니라 정숙하면서도 강력한 출력을 발휘한다.
네이비 블루종과 레드 지퍼 포켓 팬츠 Lanvin Homme, 니트 밑단의 낙서 패턴이 눈에 띄는 그레이 니트 Salvatore Ferragamo, 베이지 털 장식 가죽 워커 Tod’s, 앙플뤼앙스 까레 블루 그레이 선글라스 Louis Vuitton.

Eternal Impression
어둠이 낮게 내려앉은 도시의 밤,
빌딩 숲의 수많은 불빛 속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하는 올 뉴 ES.
날카로운 눈매의 풀 LED 헤드램프와 데이타임 러닝램프가 우아하면서 강렬하게 빛난다. GS 모델부터 도입한 렉서스 패밀리 룩인 스핀들 그릴은 더 넓고 저중심 디자인으로 완성해 오래도록 잊히지 않는 강렬한 인상을 준다.
바둑판 패턴의 싱글 슈트, 마름모 패턴 넥타이, 블루 포켓스퀘어, 블랙 플레인 토 슈즈 모두 Ermenegildo Zegna, 브라운 벨트 Louis Vuitton, 18K 핑크 골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 장식의 기계식 셀프와인딩 무브먼트 알티플라노 워치 Piaget.
에디터 컨트리뷰팅 에디터 이정주 (jjlee@noblesse.com)
사진 이성연 코디네이션 김희진 모델 질베르토(Gilberto) 헤어 & 메이크업 김영순 의상 스타일링 정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