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ban Oasis
푸른 자연의 시원함 속으로 떠나고 싶은 이때. 꾸미지 않은 편안함으로 당신의 든든한 여행 친구가 되어줄 0914 컬렉션을 만났다.
소가죽 본연의 질감과 깊이 있는 블루 컬러가 조화를 이룬 마레(Mare) 크로스보디 백. 전체적으로 디테일을 절제했지만 앞판의 가죽 스트랩이 투박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0914 제품.
에디터 서재희(jay@noblesse.com)
사진 정우영 스타일링권진영(프리랜서)
파이손 엠보 가죽과 투명 PVC 소재를 조합해 독특하게 표현한 안틸라(Antila) 미니 드로스트링 백, 여러 가지 가죽을 믹스한 벨라(Vela) 카드 케이스 모두 0914 제품.
에디터 서재희(jay@noblesse.com)
사진 정우영 스타일링권진영(프리랜서)
부드러운 가죽 스트랩을 꼬아 만든 화이트 컬러 젠틀 웨이브슬링(Gentle Wave Sling) 백. 착용했을 때 물 흐르듯 유연하게 떨어지는 디자인이 매력적이다. 0914 제품.
에디터 서재희(jay@noblesse.com)
사진 정우영 스타일링권진영(프리랜서)
실용적인 지퍼 장식을 달아 사용하기 편리한 트래블 라인의 멀티 파우치 모두 0914 제품.
에디터 서재희(jay@noblesse.com)
사진 정우영 스타일링권진영(프리랜서)
파이손 엠보 가죽 소재의 주얼리 롤. 가죽 스트랩을 풀면 반지, 귀고리, 목걸이, 팔찌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수납할 수 있는 구조다. 0914 제품.
에디터 서재희(jay@noblesse.com)
사진 정우영 스타일링권진영(프리랜서)
핸들과 덮개 디자인이 재미있는 오렌지 컬러 레인(Lane) 백 미디엄 사이즈. 탈착 가능한 스트랩이 있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0914 제품.
에디터 서재희(jay@noblesse.com)
사진 정우영 스타일링권진영(프리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