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king in the Park
하늘을 가득 채운 구름 아래 봉긋한 꽃봉오리에 가슴 설레고, 눈부신 햇살과 은은한 풀 냄새에 콧노래가 절로 나오는 계절! 돗자리를 들고 피크닉에 나선 여자의 발걸음은 어느 때보다 가볍고 사랑스럽다.
가방에 활기를 불어넣을 백 참으로 활용 가능한 옐로 컬러 마이크로 바게트 백 Fendi,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으로 완성한 탠 컬러 시메트리컬(Symmetrical) 백 Céline, 캐주얼한 데님처럼 보이는 스웨이드 소재 포인티드 토 플랫 슈즈 Jimmy Choo.
에디터 한상은(hanse@noblesse.com)
사진 한종철 스타일링 이지현
고무줄이 발등을 부드럽게 감싸는 편안한 발레리나 펌프스 Céline, 앙증맞은 미니 사이즈 뱀부 컬러 콩보아이야(Convoyeur) 백 Hermès, 이그조틱 플라워 프린트가 돋보이는 사피아노 가죽 숄더백 Prada, 화사한 라인스톤 플라워 참이 달린 물뿌리개 키링 Dolce & Gabbana.
에디터 한상은(hanse@noblesse.com)
사진 한종철 스타일링 이지현
스몰 리키 드로스트링 백 Ralph Lauren Collection, 멀티 컬러 모노그램 패턴이 돋보이는 플라워 프린트 실크 스카프 Louis Vuitton, 형형색색의 꽃과 풀잎을 자수 처리한 리넨 소재 샌들 Laurence Dacade by Boon the Shop.
에디터 한상은(hanse@noblesse.com)
사진 한종철 스타일링 이지현
신발 밑창에 고무 페블을 덧댄 메탈 핀 장식 파이손 소재 로퍼 Tod’s, 손쉽게 제품을 담을 수 있는 펀칭 디테일 레더 파우치 Miu Miu, 새틴 소재 리본 장식 스트랩 로퍼 Chanel, 체리 패턴 모노그램 체인 백 Saint Laurent by Hedi Slimane.
에디터 한상은(hanse@noblesse.com)
사진 한종철 스타일링 이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