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e Time
핑크, 옐로, 그린 등 봄철엔 화사한 컬러가 곳곳에서 쏟아진다. 거리에 핀 꽃은 물론, 작은 패션 아이템 하나까지도 형형색색 컬러를 입고 나오기 마련. 화사한 컬러를 소화하기 위해서 갖춰야 할 필요충분조건은? 바로 밝고 깨끗한 피부 톤이다. 봄이면 어김없이 쏟아지는 수많은 화이트닝 제품 중 이번 시즌 주목해야 할 아이템을 만나본다.




1 샹테카이는 식물 줄기세포 연구를 통해 완성한 블랑 가디니어 화이트닝 에센스를 소개한다. 화이트 가디니어는 샹테카이 과학자들이 독점 개발한 줄기세포로 브랜드의 화이트닝 라인에 특별함을 더하는 원료다. 가르데니아 줄기세포 추출물은 검버섯을 지워주고 앞으로 생길 수 있는 피부의 착색을 예방해 피부 톤을 고르게 만들어준다. 2 디올의 대표적 화이트닝 라인 디올 스노우의 화이트 리빌 모이스처라이징 로션도 주목하자. 디올은 프랑스 멘에루아르 주의 앙주 가든에서 재배한 꽃에서 플로럴 트랜스퍼런시 복합체를 추출한다. 이 복합체는 멜라닌이 피부 표면까지 수직으로 이동하지 못하게 막아 색소침착이 퍼지는 것을 예방하는데 멜라닌 확산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피부에 투명함을 되찾아준다. 3 라 메르는 브릴리언스 컬렉션 라인에서 새롭게 업그레이드한 화이트닝 세럼, 브릴리언스 화이트 에센스를 출시한다. 에센스는 브릴리언스 시 퍼먼트(brilliance sea ferment) 성분을 함유해 피부 진정, 보습, 광채 부여에 뛰어난 효과를 발휘한다. 피부 자체의 힘을 키워주는 라 메르의 핵심 성분인 미라클 브로스를 담아 피부 속부터 환해지는 강력한 화이트닝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꾸준히 사용하면 다크스폿과 색소침착 개선에 도움을 주고 피부 톤을 환하게 밝혀 봄 뷰티 아이템으로 추천한다. 프리미엄 뷰티 편집숍 라 페르바에서 선보이는 프레스티지 스킨케어 브랜드 4 네츄라비세는 다이아몬드 화이트 세럼으로 화이트닝 시장을 공략한다. 일명 비욘세 크림으로 유명한 네츄라비세의 다이아몬드 컬렉션 중 화이트 세럼은 즉각적인 브라이트닝 효과를 가져다주는 제품. 피부 톤을 균일하게 만들어주고, 마스리닉 애시드 성분이 피부를 보호해 탄력 있는 스킨을 가꿔준다.
에디터 | 이아현 (fcover@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