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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 You be My Valentine?

BEAUTY

1년 중 가장 로맨틱한 날, 밸런타인데이. 솜사탕 같은 컬러로 얼굴을 수줍게 물들인, 사랑에 빠진 여인의 스위트 밸런타인 룩.

핫 핑크 컬러의 사랑스러운 캐시미어 니트는 Zadig & Voltaire, 언더웨어는 Agent Provocateur 제품.

에디터 박세미(프리랜서)
사진 한종철  모델 아나스타샤(Anastasia)  헤어 윤성호  메이크업 공혜련  네일 박은경 어시스턴트 이현재, 홍선민

Love Me Tender
눈을 깜빡일 때마다 관능적인 느낌이 물씬 묻어나는 소프트 스모키 아이룩. Vidi Vici 링클리스 파운데이션으로 촉촉하면서 매끄러운 피붓결을 표현한 다음, Dior 5 꼴라쥬 아이섀도우 #096 컬러 중 블랙 색상을 소량 브러시에 묻혀 아이홀을 무게 있게 잡아주었다. 그리고 Benefit 데아 리얼 푸쉬업 라이너로 과감하게 진한 아이라인을 그린 뒤 언더라인도 메워 강렬한 눈매를 강조했다. M.A.C 스킨피니쉬미디엄다크 컬러를 이용해 광대뼈 아래쪽에 음영을 주고 입술은 Nars 립펜슬 이솔라벨라를 이용, 오렌지빛 누드톤으로 마무리해 눈매에 더욱 힘을 실었다.

레드 컬러의 언더웨어 톱은 Agent Provocateur, 클래식 박스와 함께 놓은 마카롱은 Ladurée 제품.

에디터 박세미(프리랜서)
사진 한종철  모델 아나스타샤(Anastasia)  헤어 윤성호  메이크업 공혜련  네일 박은경 어시스턴트 이현재, 홍선민

You Make Me Laugh
딸기우윳빛 입술과 핑크 그러데이션 네일의 조화가 사랑스러운 룩. 자연스러운 피부 톤을 위해 Laura Mercier 크림 스무드 파운데이션으로 얇게 베이스를 깔아준 다음 M.A.C 프레스드 피그먼트 엔젤릭 컬러로 반짝이는 화이트 눈매를 연출했다. 그 위로 YSL Beauty 에페 포 실 쇼킹 아이라이너를 이용해 라인을 길게 빼 그린 뒤 라인 끝 부분에만 Dior 크레용 아이라이너 워터프루프 #594를 도톰하게 덧발랐다. 치크 컬러는 생략하고, Giorgio Armani 쉬어 립스틱 #502 색상으로 청순해 보이는 연한 핑크빛 입술을 연출해 사랑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누드 톤 레더 톱은 Fendi 제품.

에디터 박세미(프리랜서)
사진 한종철  모델 아나스타샤(Anastasia)  헤어 윤성호  메이크업 공혜련  네일 박은경 어시스턴트 이현재, 홍선민

How Sweet It Is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새콤달콤한 코럴 테마 룩. YSLBeauty 뚜쉬 에끌라 파운데이션으로 촉촉한 피부를 연출한 다음 눈두덩에 Clinique 처비스틱 섀도우 틴트 포 아이즈 #07 핑크 플렌티 색상을 발랐다. 그다음 쌍꺼풀 라인에 Chanel 옹브르 에쌍씨엘 싱글 아이섀도우 #92 로즈 드 아이 색상을 발라 생생한 핑크빛 눈매를 완성했다. M.A.C 블러셔 핑크 스완 색상으로 볼 안쪽부터 바깥쪽까지 넓게 물들여 생기 넘치는 피치 핑크빛 뺨을 완성한 다음 입술엔 Lancôme 압솔뤼 벨루어 #362 쏘코랄 색상을 발라 매트하면서 세련된 립을 완성했다.

도트 프린트가 돋보이는 오렌지 톱은 Fendi 제품.

에디터 박세미(프리랜서)
사진 한종철  모델 아나스타샤(Anastasia)  헤어 윤성호  메이크업 공혜련  네일 박은경 어시스턴트 이현재, 홍선민

Full of Love
핫 핑크 컬러의 탱글탱글한 글로시 립이 키스를 불러일으키는 원 포인트 룩. Guerlain 란제리 드 뽀 인비져블 스킨 퓨전 파운데이션으로 결점 없는 피부를 표현한 다음 눈두덩 전체에 Giorgio Armani 아이 틴트 #8 색상을 얇게 펴 발랐다. 그다음 쌍꺼풀 라인에 Make Up For Ever 아티스트 아이섀도우 #d-652 색상을 블렌딩해 그윽한 음영을 준 다음 M.A.C 사이즈 투고 컬렉션 피그먼트 중 바닐라 색상을 눈 앞머리에만 발라 어려 보이는 눈매를 완성했다. 치크 존에 Shu Uemura 사쿠라 핑크 블러셔 #p-35를 발라 발그레한 소녀 같은 생기를 표현한 다음 입술엔 Dior 어딕트 플루이드 스틱 #479 마지끄 색상을 발라 체리처럼 탐스러운 윤기가 감도는 입술을 표현했다.

에디터 박세미(프리랜서)
사진 한종철  모델 아나스타샤(Anastasia)  헤어 윤성호  메이크업 공혜련  네일 박은경 어시스턴트 이현재, 홍선민

Briefly, I Heart You
사랑스러운 코럴빛 립과 속눈썹을 강조한 인형 같은 룩. Chanel 비타뤼미에르 루스 파우더 파운데이션으로 화사한 피부를 표현한 후 Shu Uemura 오토 젤 라이너 블랙 컬러로 눈 아래위 점막을 채우듯 볼드하게 아이라인을 그려 넣었다. 그리고 Lancôme 그랑디오즈 마스카라로 꼼꼼히 위아래 속눈썹을 쓸어줘 눈매를 더욱 강조하고 언더라인엔 3~4개 정도의 큐빅을 붙여 인형 같은 느낌을 연출했다. 뺨은 Dior 치크 앤 립글로우를 이용해 상큼한 체리빛으로 물들이고, 입술엔 Make Up For Ever 아쿠아 립라이너 #18c 컬러를 발라 매트한 코럴빛 립을 완성했다.

플라워 프린트의 실크 톱은 Comptoir des Cotonniers 제품.

에디터 박세미(프리랜서)
사진 한종철  모델 아나스타샤(Anastasia)  헤어 윤성호  메이크업 공혜련  네일 박은경 어시스턴트 이현재, 홍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