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ret Agent The Smooth Man
궁극의 부드러움을 전파하라. ‘더 스무스 바이 임페리얼’ 윤계상이 완벽히 부드러워지는 법.
SMOOTH LEADERSHIP
모든 남자는 리더가 된다. 조직을 이끌고 미션을 수행한다. 거기엔 여러 선택이 필요하다. 어떤 가치와 태도를 취할 것인가 같은 것. 카리스마와 강인함, 진격만을 외치는 리더는 20세기에나 유행했다. 현대 리더의 무기는 위트와 공감 그리고 부드러움이다. 임페리얼이 출시한 최초의 17년산 퓨어 몰트 저도주 ‘더 스무스 바이 임페리얼(The Smooth by Imperial)’은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이 시대의 부드러운 리더와 닮았다.
블랙 터틀넥과 베이지 팬츠 Man on the Boon.
에디터 조재국(jeju@noblesse.com)
사진 목정욱 헤어 임정호 메이크업 김지영 스타일링 김민정 장소 협조 르파피용
SMOOTH MANNER
남자의 매너는 오랜 시간에 걸쳐 완성된다. 타인을 배려하고 솔직한 소통을 나누자. 거기엔 여유 넘치는 모습과 분위기를 전환시키는 위트가 필요하다. 이 모든 건 인내와 철저한 자기 관리에서 비롯된다. 가꾸는 남자가 부드럽다. 거칠게 자란 수염을 정리하고 포마드로 머리칼을 단정히 빗어 올리자. 정갈하게 단장하는 건 자신의 가치를 올리고 타인과 마주하기 위한 준비 과정이다. 이건 위스키가 완성되는 시간과 닮았다. 17년산 몰트 스카치위스키 원액이 거슬러온 과정은 풍미를 더하고 부드럽게 익어가는 세월이다. 그걸 거쳐야 비로소 순수함이 탄생한다.
화이트 셔츠 S.T. Dupont, 네이비 팬츠 Breuer.
에디터 조재국(jeju@noblesse.com)
사진 목정욱 헤어 임정호 메이크업 김지영 스타일링 김민정 장소 협조 르파피용
SMOOTH LOOK
가치와 태도만으로 젠틀맨이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 거기에 걸맞은 외적 스타일을 갖춰야 현대 남성의 부드러운 매력을 배가시킬 수 있다. 젠틀맨의 조건은 심플하다. 몸에 꼭 맞는 옷을 입을 것. 적당한 긴장감의 어깨선과 손등을 살짝 덮는 소매, 복숭아뼈에 맞춘 바지 기장은 부드러운 남자의 표상이다. 이건 스무스의 모습과 닮았다. 비스포크 정장을 입은 듯한 스타일리시한 보틀 컬러와 품격을 높이는 화이트 골드 에지의 조화는 여유롭고 부드러운 남자의 스타일을 말한다.
그레이 콤비 슈트 Canali, 버건디 터틀넥 CK Calvin Klein.
에디터 조재국(jeju@noblesse.com)
사진 목정욱 헤어 임정호 메이크업 김지영 스타일링 김민정 장소 협조 르파피용
SMOOTH PERSONALITY
궁극의 부드러움은 임페리얼의 더 스무스 바이 임페리얼로 완성된다. 스무스의 시그너처 몰트는 부드러운 몰트 스카치위스키의 메카 스페이사이드의 글렌키스 증류소에서 만들어낸다. 최초의 17년산 퓨어 몰트로 빚어낸 저도주는 일상에 찍는 부드러운 쉼표다. 여유롭고 고급스러운 멋을 추구하는 리더들의 내재된 성향처럼 차원이 다른 부드러움을 선사한다. 35도로 완성한 깊은 풍미는 젠틀맨의 멋에 편안함과 깊이를 더한다. 더 스무스 바이 임페리얼(The Smooth by Imperial)로 선택하는 것은 당신의 높은 안목을 보여주는 것이다. 무엇보다 당신이 추구하는 궁극의 부드러움을 인정받게 될 것이다.
네이비 스리피스 슈트 Lardini by Shinsegae International, 화이트 셔츠와 네이비 타이 모두 Boss Men.
에디터 조재국(jeju@noblesse.com)
사진 목정욱 헤어 임정호 메이크업 김지영 스타일링 김민정 장소 협조 르파피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