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LETTER

노블레스 매거진의 뉴스레터를 신청해보세요.
트렌드 뉴스와 이벤트 소식을 가장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닫기

The Next Cle de Peau Beaute

BEAUTY

지난 1982년 탄생한 하이엔드 프레스티지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 지난 36년간 여성들에게 만족스러운 뷰티 케어를 선사한 이 브랜드가 2018년 대대적인 브랜드 리뉴얼을 시도한다. 계속되는 혁신과 브랜드의 새로운 뮤즈가 그 눈부신 시작을 알린다.

피부 빛을 깨우는 브랜드의 시그너처 제품.

S자형 곡선이 입술을 감싸는 루쥬 아 레브르.

The Icon of Radiance
마음의 만족감을 중시하는 ‘가심비’의 시대, 여성들에게 행복감을 전해주는 브랜드가 있다. 1982년 탄생 이후 피부 본래의 힘을 믿고, 피부에 귀 기울여 최적의 성분과 제품을 선보여온 끌레드뽀 보떼가 그것이다. 최상의 코스메틱을 위한 흔들림 없는 헌신으로 계속되는 불경기 속에서도 성장세를 이어온 이 브랜드는 아름다운 피부를 만드는 스킨케어의 기본 기능은 물론 포뮬러의 혁신과 장인정신을 담은 패키지로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끌레드뽀 보떼가 선보이는 스킨케어의 핵심 성분은 ‘일루미네이팅 컴플렉스EX’. 진귀한 플래티넘 골든 실크 에센스와 재퍼니즈 펄, 테아닌 등에서 추출한 유효 성분으로 만든 브랜드의 독자적 성분이다. 스킨케어뿐 아니라 메이크업 제품에도 모두 포함했을 정도로 가히 브랜드의 DNA라 할 수 있다. 브랜드의 중심에 있는 대표 제품으로 라크렘므를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 하이퍼포먼스 크림이라는 개념이 생소하던 35년 전부터 선보인 브랜드의 명실상부한 시그너처 제품. 일루미네이팅 컴플렉스EX가 세포의 스트레스를 차단해 표피를 빛나게 하고, 시호 추출물이 진피를 밀도 있게 채워 속부터 빛나는 피부로 가꾸어준다. 표피와 진피, 지방 속 줄기세포에 대응해 나이를 초월한 피부로 가꿔주는 크림으로, 현재는 그 8세대 버전을 만날 수 있다.

끌레드뽀 보떼의 새로운 뮤즈가 된 배우 펠리시티 존스.

New Era, New Muse
끌레드뽀 보떼의 새로운 뮤즈가 등장했다. 영국 출신 여배우 펠리시티 존스(Felicity Jones)가 주인공이다. <노생거 사원> 같은 시대극부터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같은 SF 영화를 통해 차분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지만, 그녀의 존재를 단번에 각인시킨 작품은 2014년 개봉한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일 것이다. 극 중 스티븐 호킹 박사의 부인, 제인 호킹으로 열연해 많은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그녀는 당시 아카데미와 영국 아카데미(BAFTA),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후보로 선정되기도 했다. 시대극과 판타지를 오갈 만큼 천의 얼굴을 가졌지만, 그녀를 본 순간 느껴지는 첫인상은 우아함과 지성미다. 그녀를 뮤즈로 택한 끌레드뽀 보떼는 그녀에 대해 “호감을 불러일으키는 인상의 워너비 스타로, 끌레드뽀 보떼의 이상적인 얼굴이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적이고 불의와 타협하지 않으며 우아하고 세련된 그녀의 모습은 끌레드뽀 보떼 그 자체라고. 요즘 세대에게 많은 영감과 동기부여가 되는 일에 대한 열정 역시 그녀를 모델로 선정한 이유다.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는 브랜드와 개인의 가치가 일치하는 것을 중요시한다는 그녀 역시 원칙과 신념을 지키는 끌레드뽀 보떼의 모델 활동은 당연한 선택이었다는 답을 전했다. 광고 비주얼 촬영으로 끌레드뽀 보떼의 뮤즈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그녀를 직접 만나기 전, 브랜드가 그녀와의 짧은 인터뷰를 전해왔다. 펠리시티 존스와 함께 더욱 진보한 혁신과 가치를 보여줄 끌레드뽀 보떼의 다음 스토리가 기대된다.

라크렘므.

2018년 새 시즌 컬렉션을 알리는 작업으로 펠리시티 존스가 끌레드뽀 보떼 모델 활동을 시작한다.

Message from Felicity Jones
끌레드뽀 보떼의 새로운 모델이 된 소감은?이렇게 아름다운 브랜드의 모델이 되어 영광이다. 끌레드뽀 보떼는 제품 하나하나의 탄생 스토리와 기술에 대한 이야기가 존재한다. 브랜드의 파트너로서 좋은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기대한다.
끌레드뽀 보떼 제품 중 가장 좋아하는 것은? 라크렘므와 퍼밍 세럼 그리고 립스틱!
평소 뷰티 루틴은? 굉장히 심플하다. 클렌징 후 수분 공급에 신경 쓴다.
뷰티 월드는 당신에게 어떤 영감을 주나? 스스로를 돌보게 한다. 바쁜 일상에서도 배스 타임을 즐기고, 얼굴에 마스크를 하면서 나를 가꾸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상기시킨다. 실제로 그렇게 나를 돌보고 나면 기분이 더 좋아지는 것을 느낀다.
평소 즐기는 운동은? 맡는 배역에 따라 하는 운동이 바뀐다. 러닝과 수영, 요가, 필라테스, 댄스를 좋아한다.
삶의 가치관을 만든 최고의 조언은? 어머니는 강하고 독립적인 분이셨다. 어린 시절부터 내가 누구고, 어떤 사람인지 계속 표현할 수 있게 도와주셨다. 겉으로 드러나는 것보다 내면이 중요하다는 것도 늘 강조하셨다.

 

에디터 이혜진(hjlee@noblesse.com)
사진 제공 끌레드뽀 보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