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LETTER

노블레스 매거진의 뉴스레터를 신청해보세요.
트렌드 뉴스와 이벤트 소식을 가장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닫기

Noblesse.com Weekly Stars

FASHION

배우 송중기가 파리로 향한 이유는? 디올 옴므의 '뉴 룩'을 입고 등장한 스타들.

몇 시즌 째 90년대 슈퍼모델을 런웨이 전면에 등장시키는 것이 마치 유행처럼 번졌다. 남성 쇼에서는 디올 옴므가 획기적인 런웨이를 선보였다. 90년대를 대표하는 남성 슈퍼모델 카메론(Cameron)의 오프닝과 함께 시작된 디올 옴므의 2018년 F/W 컬렉션. 크리스챤 디올이 선보였던 바(bar) 재킷은 크리스 반 아셰에 의해 새롭게 재해석됐고, 정교한 테일러링과 스트리트 무드를 넘나드는 대담한 레이어링으로 시선을 끌었다. 가장 특징적인 액세서리인 검정 반다나는 벨라 하디드도 반할 만큼 관능적인 실루엣을 연출했다. 점점 더 완성된 형태를 보여주고 있는 크리스 반 아셰의 디올 옴므 쇼에 결혼식 이후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송중기를 비롯한 멋진 스타들이 함께했다.

 

에디터 엄혜린(eomering@noblesse.com) 사진 Dior Homme, Getty Im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