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 TO ME
언제나 옆에 두고 싶은 이 봄의 가방과 신발.
에스닉 무드의 엠브로이더리 디테일이 돋보이는 캔버스 소재 토트백 Valentino Garavani, 한스 베그너의 사이드 체어 Carl Hansen.
에디터 정진원(jinwonjeong@noblesse.com)
사진 김흥수 의자 & 장소 협찬 더 맨션(The Mansion)
야구공 스티치 디테일을 적용한 송아지 가죽 소재의 토트백 볼리드 1923, 컬러 블록 디테일을 살린 스니커즈 모두 Hermès, 아르네 야콥센의 에그 체어 Fritz Hansen.
에디터 정진원(jinwonjeong@noblesse.com)
사진 김흥수 의자 & 장소 협찬 더 맨션(The Mansion)
보태니컬 패턴의 자카드 소재 슬립온 슈즈 Ralph Lauren Purple Label, 워런 플래트너의 암 체어 Knoll.
에디터 정진원(jinwonjeong@noblesse.com)
사진 김흥수 의자 & 장소 협찬 더 맨션(The Mansion)
아티스트 울리에 슈라우엔의 카툰 프린트로 가득 채운 토트백과 하이톱 스니커즈 Prada, 한스 베그너의 라운지 체어 PP Mobler.
에디터 정진원(jinwonjeong@noblesse.com)
사진 김흥수 의자 & 장소 협찬 더 맨션(The Mansion)
펀칭 디테일의 유연한 송아지 가죽 소재 백팩, 토리노 라스트의 러닝화 솔을 적용한 스니커즈 패스트레인 모두 Berluti, 디자이너 니카 주판크의 암체어 Se Collections.
에디터 정진원(jinwonjeong@noblesse.com)
사진 김흥수 의자 & 장소 협찬 더 맨션(The Mansion)
실버 컬러의 모노그램 캔버스를 사용해 컬러 대비를 강조한 모노그램 이클립스 캔버스 소재의 키폴, 트렁크에서 영감을 받은 금속 스터드 장식이 돋보이는 송아지 가죽 소재 더비 슈즈 모두 Louis Vuitton, 노먼 처너의 사이드 체어 Cherner.
에디터 정진원(jinwonjeong@noblesse.com)
사진 김흥수 의자 & 장소 협찬 더 맨션(The Man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