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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사랑의 결실을 맺고, 영원을 약속하는 시간. 그리고 그 순간을 더욱 빛내줄 소중한 증표.

브랜드 특유의 케이스 디자인 덕에 손목에 각기 다른 매력을 부여하지만 블루 컬러 다이얼로 통일감을 준다면 커플 워치로 손색없다. 위에 놓인 제품은 지름 38mm의 스틸 케이스 베젤 위에 36개의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화사한 Hublot의 빅뱅 스틸 블루 다이아몬즈 모델. 아래에 함께 세팅한 모델은 톱니 형태의 베젤이 인상적인 Vacheron Constantin의 오버시즈 듀얼 타임. 폴리싱 처리한 스틸 소재 베젤의 반짝임이 매력적이다.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류미나

Chaumet를 대표하는 비 마이 러브 컬렉션은 층층이 쌓이는 벌집의 두께처럼 견고하고 따뜻한 사랑을 약속하는 의미를 담았다. 육각형의 벌집을 모티브로 디자인해 여성은 물론 남성에게도 잘 어울려 서로의 마음을 전하기에 제격. 브레이슬릿은 2018년 처음 출시하는 라인으로 핑크골드, 화이트 골드 혹은 옐로 골드 소재로 선보이며, 사진의 화이트 골드 버전처럼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하프 파베 세팅한 버전도 있다. 사진 아래 놓인 비 마이 러브 웨딩 밴드는 기존 컬렉션보다 좀 더 두꺼워 남성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밴드 안쪽에 세팅한 시크릿 다이아몬드가 웨딩 밴드로서의 의미를 더한다.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류미나

비 마이 러브 링 컬렉션은 육각형 벌집 모양의 밴드 디자인을 바탕으로 핑크·화이트·옐로 골드 등 다양한 소재,여기에 더해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 버전까지 다채로운 구성으로 선보인다. 하나만 착용해도 좋지만 여러밴드를 레이어링하면 더욱 풍성한 연출이 가능하다. 위에서부터 핑크 골드 소재로 완성한 간결한 디자인의 링, 브릴리언트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 3개를 세팅한 핑크 골드소재 링, 옐로 골드에 14개의 브릴리언트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링 그리고 화이트 골드 밴드에 총 0.43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 28개를 세팅한 링 모두 비 마이 러브 링 컬렉션으로 Chaumet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류미나

팔각 셰이프를 더한 디자인은 개성을 중시하는 연인에게 제격이다. 캐주얼과 포멀 룩을 넘나들어 데일리 워치로 사용하기에 좋다. 스틸과 골드의 조화, 브러싱과 폴리싱 교차 가공이 입체감을 더하는 케이스 지름 41mm의 옥토 로마는 Bulgari, 팔각형 베젤에 32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스틸 소재의 레이디 로열 오크는 Audemars Piguet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류미나

핑크 혹은 로즈 골드의 따스한 빛과 가늘고 단정한 베젤을 더한 라운드 케이스는 남녀를 불문하고 손목 위를 우아하게 장식한다. 지름 34mm의 핑크 골드 케이스 안에 자리한 오팔 다이얼, 이를 둘러싼 베젤 위의 화이트 다이아몬드 72개가 화사한 Piaget의 알티플라노 컬렉션. 함께 세팅한 시계는 순백의 그랑푀 다이얼과 클래식한 아라비아숫자 인덱스, 블루 스틸의 브레게 핸드에서 기품이 느껴지는 클래식 7147로 Breguet 제품이다.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류미나

하늘 위 달의 움직임을 표현한 문페이즈와 해와 달을 새긴 디스크로 낮·밤을 알리는 인디케이터는 시계에 로맨틱한 무드를 더하는, 예물 시계에 결코 빠질 수 없는 요소다. 맨 위에 놓인 시계는 다이얼 가운데에 초승달 모양으로 홈을 파고 낮·밤 인디케이터를 탑재한 Montblanc의 보헴 데이 앤 나잇. 앙증맞은 지름 30mm의 스틸 케이스 위에 다이아몬드를 빼곡하게 세팅했다. 12시 방향에 문페이즈를 장착한 Jaeger-LeCoultre의 마스터 울트라 신 퍼페추얼 모델은 하이 컴플리케이션 모델임에도 케이스 두께가 9.2mm에 지나지 않아 착용감이 우수하다. 소재는 핑크 골드. 그 아래 놓인 Zenith의 엘리트 레이디 문페이즈는 6시 방향의 큼직한 문페이즈 디스플레이가 베젤 위 다이아몬드와 함께 서정적인 느낌을 선사한다. 지름 33mm는 여성들이 선호하는 케이스 사이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류미나

위부터_ 남녀 모두에게 어울리는 웨딩 밴드 컬렉션. 사진의 제품 외에도 다양한 컬러의 골드 또는 진귀한 플래티넘, 스톤 세팅 등 다채로운 버전을 선보이며 밴드의 두께 또한 여러 가지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세로로 홈을 내 입체적인 사쿠라 골드 소재 피아노 3 스톤즈 20 링은 Tasaki 제품이며, 플래티넘 소재 밴드의 위아래에 풍요를 의미하는 곡식 낱알을 촘촘히 새긴 Tiffany & Co.의 밀그레인 링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베스트셀링 모델 중 하나다. 러프하게 커팅한 다이아몬드로 밴드를 장식한 De Beers의 탈리스만 링은 3mm와 5mm 2가지 두께로 선보인다. 사진의 모델은 화이트 골드 버전. 모던 주얼러답게 사각형 프레임의 독특한 밴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Fred의 꾸 드 푸드르 옐로 골드 링. ‘첫눈에 반하다’라는 뜻의 컬렉션 이름이 매력적이다. 브랜드 이름은 밴드에 새기고 작은 비즈로 가장자리를 장식한 뻬를리 시그너처 링 역시 빠질 수 없는 웨딩 밴드로 Van Cleef & Arpels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류미나

모던하고 도회적인 느낌을 연출하고 싶은 연인이라면 사각 디자인의 워치 컬렉션을 추천한다. 맨 위에 놓인 시계는 총 62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베젤에 세팅하고 트위드 패턴으로 마감 처리한 브레이슬릿을 매치한 스틸 소재의 보이.프렌드 트위드 워치로 Chanel Watch 제품. 함께 세팅한 시계는 Boucheron을 대표하는 리플레 워치로 직선 스트라이프 패턴의 고드롱 케이스가 고전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큰 사이즈의 남성용 모델도 함께 선보여 페어 워치로 제격. 한편, Cartier의 산토스 드 까르띠에 컬렉션은 올해 브레이슬릿 교체가 간편한 시스템을 도입하고 디자인을 재정비했다. 남성용 예물 시계 컬렉션으로 고려해볼 만한 모델.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류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