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rt of Nature
잠시도 시선을 뗄 수 없다. 여인의 고혹적인 움직임, 그 안에 담긴 티파니 하이 주얼리 컬렉션의 눈부신 아름다움.
플래티넘에 남양 흑진주와 사파이어,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링(왼손의 중지), 플래티넘에 남양 진주와 아콰마린,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링(오른손의 중지), 18K 화이트 골드에 사파이어를 파베 세팅해 화려한 불가사리 모티브 브로치 모두 Tiffany & Co.의 씨 라이프 컬렉션.
네이비 드레스 21Defay.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모델 지현정 헤어 장혜연 메이크업 공혜련
힘차게 쏟아지는 폭포의 극적인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이어링과 네크리스로 플래티넘 소재의 보디에 페어 셰이프와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네크리스의 프린지 장식은 위에서 아래로 세차게 돌진하는 물의 힘을 상징한다. 모두 Tiffany & Co.의 2017년 블루 북 컬렉션.
화이트 롱 드레스 Son Jung Wan.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모델 지현정 헤어 장혜연 메이크업 공혜련
쿠션 컷 스페사르타이트를 센터 스톤으로 세팅한 펜던트에 컬러리스 다이아몬드와 블루 사파이어, 차보라이트를 장식한 롱 네크리스, 꽃잎에서 영감을 받아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촘촘하게 세팅한 18K 옐로 골드 뱅글 모두 Tiffany & Co.의 2017년 블루 북컬렉션.
그레이 슬리브리스 원피스 Fabiana Filippi.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모델 지현정 헤어 장혜연 메이크업 공혜련
태양을 향해 활짝 펼친 잎사귀를 형상화한 3D 형태의 이어링으로, 브라이트 그린 차보 라이트와 옐로 사파이어를 세팅했다. 18K 옐로 골드 체인에 다이아몬드를 더해 부드러운 꽃잎을 표현한 네크리스까지 모두 Tiffany & Co.의 2017년 블루 북 컬렉션.
블랙 원피스 Stella McCartney.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모델 지현정 헤어 장혜연 메이크업 공혜련
이국적인 새의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플래티넘 소재로 완성한 대담한 크기의 펜던트에 오벌 셰이프의 핑크 투르말린과 라운드 사파이어 그리고 다이아몬드가 조화를 이룬 2017년 블루 북 컬렉션의 네크리스, 조약돌에서 영감을 받아 다양한 크기와 컬러의 조이사이트를 세팅한 씨 라이프 컬렉션의 브레이슬릿 모두 Tiffany & Co. 제품.
화이트 테일러드 재킷 Michael Kors Collection.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모델 지현정 헤어 장혜연 메이크업 공혜련
18K 옐로 골드 소재의 잎사귀 모티브에 오렌지 컬러 스페사르타이트와 루벨라이트,다이아몬드를 촘촘하게 세팅한 미라클 베리 컬렉션의 이어링, 옐로 골드 잎사귀를 교차시킨 오브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플래티넘 밴드를 우아하게 연결한 브로치, 골드 잎사귀에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하고, 이를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플래티넘 밴드에 연결한 뱅글까지 모두 Tiffany & Co.의 2017년 블루 북 컬렉션.
랩 스타일의 블랙 재킷 21Defay.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모델 지현정 헤어 장혜연 메이크업 공혜련
18K 옐로 골드 체인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부드러운 꽃잎을 표현한 네크리스와 18K 옐로 골드에 사파이어와 팬시 사파이어, 차보라이트, 스페사르타이트 등 컬러풀한 원석을 세팅해 나풀거리는 깃털의 움직임을 표현한 브레이슬릿 모두 Tiffany & Co.의 2017년 블루 북 컬렉션.
블랙 오프숄더 니트 Theory.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모델 지현정 헤어 장혜연 메이크업 공혜련
하얀 파도에 떠밀리는 파란 섬을 표현한 네크리스로, 블루빛의 에메랄드 컷 탄자나이트가 우아한 자태로 반짝이는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에 둘러싸여 있다. 플래티넘에 라운드 카보숑 컷 탄자나이트와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링,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정교하게 세팅해 넘실대는 파도를 형상화한 볼륨감 넘치는 뱅글까지 모두 Tiffany & Co.의 씨 라이프(Sea Life) 컬렉션.
깊게 파인 브이넥 디자인이 특징인 미니 원피스 Son Jung Wan.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모델 지현정 헤어 장혜연 메이크업 공혜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