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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교수의 반짝이는 뉴스

FASHION

하이주얼리를 착용하는 또 하나의 흥미로운 방식, 쇼메 디아뎀의 예술적 아름다움.

#윤교수의반짝이는뉴스 with @chaumetofficial 사람의 신체 중 가장 높은 곳에 착용하며 기품과 권위, 최고의 영예를 상징하는 디아뎀(diadem). 오랜 시간 왕권과 지위로 소통하던 디아뎀은 오늘날 꿈과 사랑의 상징이자 하이주얼리를 착용하는 또 하나의 흥미로운 방식을 제안하고 있어요. – 파리 방돔 쇼메 메종 2층에 자리한 살롱 드 디아뎀(Salon des diadèmes)에서 알 수 있듯, 유서 깊은 헤리티지와 독창성, 기술력 등 디아뎀 분야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쇼메의 디아뎀은 특별히 두 가지 차별화된 노하우로 그들만의 독보적인 정체성을 나타냅니다. 1️⃣Fil-Couteau: 예리한 칼날처럼 가공된 금사 위에 세팅된 스톤이 마치 공중에 떠서 움직이는 듯 보이는 효과 2️⃣Trompe-l’oeil: 여러 개의 작은 스톤을 한데모아 세팅해 마치 하나의 커다란 스톤처럼 보이게 만드는 세팅 이 밖에도 쇼메의 디아뎀은 같은 디자인이라도 스톤이나 세팅을 달리해 전혀 다른 분위기를 내거나, 장엄한 의식이 연상되지 않는 가벼운 방도(bandeau)나 아그레트(aigrette) 등 다양한 변주를 통해 여러 용도에서 즐길 수 있는 폭넓은 디아뎀의 스펙트럼을 자랑합니다. – Contributing Editor: EHR Guest Editor: @itjewelry_yoon #Designer_LJY – #Noblesse #Chaumet #Lartdudiadème #쇼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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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에디터 엄혜린(eomering@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