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lendid Day Out
자유로운 감성과 로맨틱한 일탈. 그 장면을 채색한 찬란한 젊음.

Pink Fever
Olivia_ 태양빛에 그을린 듯한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위해 Chanel 레 베쥬 쉬어 헬시 글로우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 SPF40/PA++ 를 얇게 펴 바른 후 M.A.C 브론징 파우더로 눈 앞머리부터 양 볼 가득 쓸어준다. 눈꺼풀에는 Tom Ford Beauty 립 라커 익스트림 팬티 핑크를 섀도처럼 활용해 얼룩진 듯한 느낌으로 퍼뜨리고, 립에는 은은한 퍼플 톤의 Hera 루즈홀릭 리퀴드 #77을 가볍게 얹어 마무리한다. Alyda_ Chanel 레 베쥬 쉬어 헬시 글로우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 SPF40/PA++로 톤 정리만 해준 피부에 양 볼 가득 마젠타 컬러의 M.A.C 피그먼트를 바른다. 아래위 속눈썹엔 핑크 컬러의 Urban Decay 더블팀 스페셜 이펙트 컬러 마스카라 정크쇼를 바르고, Nars 벨벳 매트 립 펜슬 돌체 비타로 입술에 자연스러운 색감을 입힌다.

Orange County
여름 바캉스에 립 컬러 하나로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이번 시즌에는 좀 더 과감한 네온 컬러를 시도해보면 어떨까.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로 톤 정리를 마친 피부는 Giorgio Armani Beauty 퓨전 파우더로 쓸어 은은한 펄감과 자연스러운 셰이딩을 준다. 눈 앞머리와 언더에는 화이트 펄 컬러의 Shiseido 쉬머링 크림 아이 컬러 WT901을 살짝 얹어 화사한 느낌을 더할 것. 입술은 오렌지 컬러의 YSL Beauty 볼립떼 리퀴드 컬러 밤 #5를 바른 후 그 위에 네온 오렌지 컬러의 Make Up For Ever 플루오 나이트 #29를 얹어 컬러감을 강조한다.

Surfer Vibe
스트리트 감성이 하이패션을 점령한 시대에 캐주얼한 서퍼를 연상시키는 서머 룩은 꽤 매력적인 선택이다. 피부는 자연스럽게 그을린 듯 표현하고, 눈썹 한쪽은 투명한 젤 제형의 M.A.C 브로 세트를 이용해 들쭉날쭉한 셰이프로 모양을 잡는다. 헤어는 웨트하게 연출한 후 입술에는 메탈릭 퍼플 컬러의 Tom Ford Beauty 립 라커 익스트림 러브리스를 여러 번 레이어링해 오묘한 홀로그램 립을 완성한다.
골드 이어링은 에디터 소장품.

Romantic Journey
스트리트 감성이 하이패션을 점령한 시대에 캐주얼한 서퍼를 연상시키는 서머 룩은 꽤 매력적인 선택이다. 피부는 자연스럽게 그을린 듯 표현하고, 눈썹 한쪽은 투명한 젤 제형의 M.A.C 브로 세트를 이용해 들쭉날쭉한 셰이프로 모양을 잡는다. 헤어는 웨트하게 연출한 후 입술에는 메탈릭 퍼플 컬러의 Tom Ford Beauty 립 라커 익스트림 러브리스를 여러 번 레이어링해 오묘한 홀로그램 립을 완성한다.
스트라이프 톱과 스커트 Recto, 라피아 백 Helen Kaminski.

Juicy Bites
생기 있는 바캉스 룩에는 컬러 아이라인과 그래픽적 디테일을 추천한다. 우선 피부는 Sisley 휘또 블랑 브라이트닝 안티폴루션 쿠션 파운데이션 SPF30/PA+++로 톤을 정리하며 윤기를 더한다. Chanel 팔레트 에쌍시엘 #170의 레드 컬러로 광대뼈 윗부분을 터치해 발랄한 이미지를 살리고, 빈티지 그린 컬러의 M.A.C 파워포인트 아이펜슬 에메랄드 씨로 쌍꺼풀 라인을 채워 그린 후 눈 앞머리에서 아이홀 아우트라인을 따라가듯 라인을 그린다. 마지막으로 치크와 아이 메이크업 컬러를 강조하기 위해 입술은 Nars 벨벳 립 글라이드 스트립트로 누디하게 마무리한다.
레드 오렌지 컬러 톱 Kenzo, 플라워 자수 장식 쇼츠 Isabel Marant, 팔목에 두른 참 네크리스 Miu Miu, 코튼 삭스는 에디터 소장품.
에디터 이혜진(hjlee@noblesse.com) 사진 장덕화) 모델 알라이다(Alyda), 올리비아(Olivia)
헤어 이에녹 메이크업 이나겸 어시스턴트 오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