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dsummer Christmas
이국적인 꽃과 식물, 탐스러운 과일과 음식이 가득한, 지상낙원에서 즐기는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파티.
Invitation to Tropical Paradise
왼쪽 뒤부터 시계 방향으로_ 빨간 끈으로 나무에 묶어 장식한 조지 젠슨 오너먼트는 Lagom Home, 양말을 비롯한 오너먼트는 모두 펌 리빙 제품으로 J’aime Blanc에서 판매한다. 바나나 잎을 사실적으로 그려 넣은 벽지는 BBTONG, 어망을 손으로 직접 엮어 만든 반줄리 암체어는 Moroso, 세라믹 소재 선인장 오브제는 The Fab, 철제 사이드 테이블은 Slow Design 제품. 테이블 위 색색의 글라스 고블릿은 Gien, 볼과 플레이트는 Kartell 젤리 시리즈. 골드 컬러 커틀러리는 Hermes, 그린 컬러 양초를 꽂아놓은 촛대는 J’aime Blanc, 미니 선인장 오브제는 Slow Design, 링 오너먼트는 Lagom Home 제품. 화이트 컬러 장 뒤보 포크는 Edelbaum, 큰부리새 형상 저금통은 Slow Design, 블루 컬러 글라스 화병은 Fermata 제품.
에디터 이재연(jyeon@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코디네이션 마혜리 요리 안재희(3etage 오너 셰프) 스타일링 고은선(고고작업실) 스타일링 어시스턴트 도현진
A Mediterranean Table
오이, 아보카도, 사워크림과 딜을 버무린 상큼한 샐러드를 곁들인 연어구이와 오렌지, 자몽, 토마토, 허브 등으로 토핑한 갈레트. 식감은 가볍지만, 든든하게 속을 채워주는 지중해 스타일 메뉴로 파티의 시작을 열다.
골드 컬러의 미니 모자이크 패턴 원단은 Dav, 연어구이를 담은 화이트 세라믹 디시는 House Label, 파프리카 컬러 3단 트레이는 OMMO, 블루 컬러 크리스털 잔은 Hermes 레 장디어블 라인. 장미꽃을 그려 넣은 포슬린 플레이트와 앤티크 열쇠에서 모티브를 얻은 커틀러리는 Seletti by Life & Style 제품.
에디터 이재연(jyeon@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코디네이션 마혜리 요리 안재희(3etage 오너 셰프) 스타일링 고은선(고고작업실) 스타일링 어시스턴트 도현진
Exotic Flowers and Fruits
브라질의 아사이 나티젤라(acai na tigela, 아사이 열매를 얼려서 간 후 시리얼과 과일 등을 올린 음료)를 변형해 만든 스무디 볼. 시금치, 아보카도, 바나나를 갈아 만든 그린 스무디에 여러 가지열대 과일과 견과류, 식용꽃을 더해 화려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왼쪽부터_ 블루 컬러 플레이트는 Iittala 가스테헬미 컬렉션, 블루와 옐로 컬러를 조합한 글라스 저그는 나손 모레티 제품으로 Huue Craft에서 판매한다. 열대 과일을 담아놓은 오벌형 접시, 디너 플레이트와 볼은 모두 Bernardaud 제품. 그린 컬러의 플라스틱 소재 와인잔과 텀블러는 Lonpanew, 볼과 링 형태의 크리스마스 오너먼트는 Lagom Home, 화살 형상 오너먼트는 Mamas Cottage 제품. 수프용 스푼은 Hermes 제품. 이국적인 야자수와 플라워 패턴 원단은 Yewon A.I.D., 벽면 페인트는 Dunn Edwards Korea의 DE5754 트로피컬 틸(Tropical Teal) 컬러.
에디터 이재연(jyeon@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코디네이션 마혜리 요리 안재희(3etage 오너 셰프) 스타일링 고은선(고고작업실) 스타일링 어시스턴트 도현진
It’s Meat Time!
허브와 향신료, 꿀 등에 매리네이트해 통째로 오븐에 구워낸 로스트 포크. 고기의 감칠맛과 산뜻한 식감을 더해줄 파인애플 살사와 적양배추 피클을 곁들여 먹는다.
뒤부터_ 옐로 컬러 글라스는 나손 모레티 제품으로 Huue Craft에서 판매한다. 유리 볼 2개는 Fermata 제품. 서빙용으로도 사용 가능한 커팅 보드는 J’amie Blanc, 쇠뿔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장 뒤보 포크와 나이프는 Edelbaum 제품. 도식화한 야자수 잎 패턴 원단은 Yewon A.I.D, 벽면 페인트는 Dunn Edwards Korea의 DE5111 로즈 퓨전(Rose Fusion) 컬러.
에디터 이재연(jyeon@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코디네이션 마혜리 요리 안재희(3etage 오너 셰프) 스타일링 고은선(고고작업실) 스타일링 어시스턴트 도현진
Share Foods, Passion and Happiness
크리스마스 파티에 빠질 수 없는 로스트 치킨을 즐기는 자리. 허브 소스를 찍어 먹는 스페인 스타일 가니시, 옥수수와 대파, 마늘종 구이와 함께 새우, 백합조개, 홍합 등 다양한 해산물을 이용한 파에야를 곁들여 패밀리 스타일로 연출했다.
왼쪽부터_ 각종 과일을 담아놓은 퍼플 컬러 볼은 Kartell, 새 형상 오브제를 단 촛대는 하오스디자인 제품으로 Noblesse Mall에서 판매한다. 옥수수와 대파, 마늘종 구이, 로스트 치킨을 담은 접시는 넥타이 패턴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Hermes 타이 컬렉션. 포크는 Edelbaum, 소스 볼은 Fermata 제품. 해물 파에야를 담은 블루 컬러 빅 플래터는 Wonder Store, 클래식한 디자인의 퍼플 컬러 플라스틱 저그는 Lonpanew, 블루 컬러 글라스 화병은 Fermata, 큰부리새 오브제는 Slow Design 제품. 투명한 플라스틱 소재 플레이트는 Kartell, 크리스마스 오너먼트는 Lagom Home, 볼과 컵은 모두 Hermes, 샐러드 서버는 House Label 제품. 벽면 페인트는 Dunn Edwards Korea의 DE5754 트로피컬 틸(Tropical Teal) 컬러.
에디터 이재연(jyeon@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코디네이션 마혜리 요리 안재희(3etage 오너 셰프) 스타일링 고은선(고고작업실) 스타일링 어시스턴트 도현진
Cake from Heaven on Earth
천사들의 노래처럼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을 선사하는 화이트 에인절 케이크. 새하얀 생크림을 입혀 본연의 순수함을 강조했다. 열대 과일과 함께 이국적인 느낌의 꽃과 식물로 장식해 자연의 ‘축복’ 같은 존재로 파티의 마무리를 책임진다.
어망을 손으로 엮어 만들어 수공예의 미학을 느낄 수 있는 반줄리 커피 테이블은 Moroso 제품. 몬스테라 형태 플레이트는 Slow Design, 케이크 서버는 Edelbaum 제품. 투명한 유리 소재 케이크 스탠드는 Iittala. 형광 핑크 컬러 손잡이로 포인트를 준 바로크풍 디자인 티웨어 세트는 Seletti by Life & Style. 레드 컬러 보디에 블루 컬러 손잡이를 매치한 글라스 저그는 Hay, 하단에만 레드 컬러를 배색한 글라스는 Lagom Home 제품. 오렌지 컬러 리넨 소재 냅킨은 Pishon. 벽면 페인트는 Dunn Edwards Korea의 DE5111 로즈 퓨전(Rose Fusion) 컬러.
에디터 이재연(jyeon@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코디네이션 마혜리 요리 안재희(3etage 오너 셰프) 스타일링 고은선(고고작업실) 스타일링 어시스턴트 도현진
Sweet Ecstasy
크리스마스트리와 리스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판나코타 리스. 큰 링 형태로 만든 백색 판나코타에 꽃과 과일을 장식했다. 망고와 딸기, 패션프루트를 활용한 칵테일 형태의 스무디는 새콤달콤한 맛도 맛이지만 핑크와 옐로 컬러의 사랑스러운 하모니가 보기만 해도 기분을 한층 끌어올려준다. 코코넛 껍데기를 그릇으로 활용한 코코넛 망고 소르베는 코코넛 워터와 과육으로 만든 젤리를 채워 쫄깃한 식감을 더했다.
케이크 스탠드와 스무디를 담은 유리잔은 House Label, 오벌형 플래터는 Edelbaum, 리넨 원단은 모두 Dav 제품.
에디터 이재연(jyeon@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코디네이션 마혜리 요리 안재희(3etage 오너 셰프) 스타일링 고은선(고고작업실) 스타일링 어시스턴트 도현진
Summer Dream Lounge
샹들리에는 Hillo Lighting, 선인장 모형은 Slow Design 제품. 파인애플에 걸쳐놓은 큐빅 장식 선글라스는 Miu Miu by Luxottica. 골드 컬러 알루미늄 프레임 트롤리는 케이멧 제품으로 Villatov에서 판매한다. 수박 펀치를 담은 글라스 베이스는 House Label, 그 옆에 놓인 플라스틱 컵 2개는 Kartell 젤리 시리즈, 옐로 컬러 와인잔과 텀블러는 Huue Craft, 블루와 퍼플 컬러 샴페인 잔은 Lonpanew 제품. 아래쪽 선반에 올린 칵테일 만들기 좋은 리큐어는 모두 FJ Korea에서 수입, 판매한다. 그린 컬러 잔과 블루 컬러 보틀은 Lonpanew, 텀블러 잔은 Kartell 제품. 세라믹 소재 선인장 오브제는 Hay, 플라밍고 오브제는 Slow Design 제품. 바나나 잎 일러스트 벽지는 BBTONG, 바닥 페인트는 Dunn Edwards Korea의 DE5111 로즈 퓨전(Rose Fusion) 컬러.
에디터 이재연(jyeon@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코디네이션 마혜리 요리 안재희(3etage 오너 셰프) 스타일링 고은선(고고작업실) 스타일링 어시스턴트 도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