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ro Green
에코 트렌드에 맞춰 등장한 그린 컬러가 복고적이고 따뜻한 감성을 지닌 디자인과 어우러져 한층 새로워졌다.


1 공간을 구분하는 파티션이나 인테리어 오브제로도 사용할 수 있는 디바이더는 Ferm Living. 2 외부의 수평 베벨 커팅과 내부의 수직 베벨 커팅에 의해 더욱 강한 광학 효과를 발휘하는 아이 베이스 렉탕귈레르 300 그린은 Baccarat. 3 등받이, 좌석, 다리까지 부드러운 곡선으로 이루어진 휘 라운지 체어 로 오크 시너지는 Normann Copenhagen. 4 매트한 질감의 짙은 청록색이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커피 테이블은 Hay 제품으로 Innometsa¨에서 판매. 5 조 폰티가 크루즈 선박을 위해 디자인한 D.151.4 암체어는 Molteni & C. 패브릭이나 가죽 중 소재를 선택할 수 있다. 6 파트리시아 우르퀴올라가 디자인한 보헤미안 소파는 Moroso. 7 컬러풀한 상판과 휜 다리가 특징인 모던 라인 사이드 테이블은 Gubi. 8 아르데코 스타일의 그래픽 패턴이 돋보이는 울 소재 러그는 Bolia 제품으로 hpix에서 판매. 9 원과 직선, 사선을 교묘하게 이용해 디자인한 테이블 조명은 Louis Poulsen 제품으로 hpix에서 판매. 10 두 사람이 나란히 앉아 대화를 나누는 따뜻한 풍경이 연상되는 디자이너 하이메 아욘의 로 소파는 Fritz Hansen.
에디터 계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