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레스 매거진의 뉴스레터를 신청해보세요. 트렌드 뉴스와 이벤트 소식을 가장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백악관도 크리스마스를 맞을 준비를 마쳤다.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백악관이 크리스마스를 맞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블루룸에는 각 주의 이름을 금으로 수놓은 푸른 벨벳 리본 장식의 거대한 트리를 놓았고요. 레드룸에는 멜라니아 여사의 아동복지 캠페인 슬로건 ‘Be Best’를 새긴 연필로 크리스마스 화환을 만들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장식은 백악관에서 두 번째 크리스마스를 맞는 멜라니아 여사의 주도로 이루어졌다고 하네요. (🎥 YouTube : The White House) – #DigitalEditor_KHS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트리 #Noblesse 노블레스(@noblessekorea)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11월 27 6:42오후 PST
백악관이 크리스마스를 맞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블루룸에는 각 주의 이름을 금으로 수놓은 푸른 벨벳 리본 장식의 거대한 트리를 놓았고요. 레드룸에는 멜라니아 여사의 아동복지 캠페인 슬로건 ‘Be Best’를 새긴 연필로 크리스마스 화환을 만들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장식은 백악관에서 두 번째 크리스마스를 맞는 멜라니아 여사의 주도로 이루어졌다고 하네요. (🎥 YouTube : The White House) – #DigitalEditor_KHS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트리 #Noblesse
노블레스(@noblessekorea)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11월 27 6:42오후 PST
백악관에서 두 번째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멜라니아 트럼프. 그녀가 선택한 크리스마스 장식은?
에디터 김희성(alice@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