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ER POWER
남성의 전유물로 다시 태어난 플로럴 패턴.

1 브로케이드 소재를 사용해 꽃의 무늬를 입체적으로 두드러지게 한 볼캡 Dolce & Gabbana.
2 장미와 카무플라주 패턴을 오묘하게 섞은 앤트러사이트 컬러의 파시미나 숄 Alexander McQueen.
3 붉은색 꽃이 시선을 사로잡는 캔버스 소재 토트백 Gucci.
4 PVC 소재로 디테일을 더한 하이톱 스니커즈 Dior Men.
5 수국 다발 사이로 오페라 가수 리나 카발리에리의 얼굴이 살짝 드러난 오르텐시아 향초 Fornasetti by Matches fashion.com.
6 형형색색의 작은 꽃들이 돋보이는 스카프 Paul Smith.
7 알록달록한 색감의 인도네시아 꽃을 프린팅한 푸퍼 재킷 Kenzo.
8 넉넉한 수납공간을 자랑하는 보야져 캔턴 크로스보디 백 Tumi.
에디터 현국선(hks@noblesse.com)
사진 김흥수, 정석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