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st, Eternal Brilliance
올 한 해, 오휘가 이 시대의 찬란하게 빛나는 아름다운 여성들과 함께 ‘더 퍼스트’에 담긴 보석 같은 스토리를 전한다. 세 번째 주인공은 웨딩 주얼리 브랜드 반조애를 이끄는 최나미 이사다.

Timeless Beauty
40년이라는 시간을 품은 웨딩 주얼리 브랜드 반조애(Vanzoe) 최나미 이사는 아버지의 사업을 물려받아 2대째 가업을 잇고 있다. 그녀는 반짝이는 보석이야말로 한 사람이 지닌 스토리의 결정체라고 말한다. “웨딩 밴드는 스토리를 담은 ‘스토리텔링 주얼리’죠. 사랑으로 엮인 두 사람만의 고유한 이야기를 지니고 있으니까요. 보석은 시간이 흘러도 변함이 없죠. 마치 오휘의 더 퍼스트가 피부에 변함없는 빛을 부여하는 것처럼요. 이것이 진정한 타임리스 뷰티 아닐까요. 아버지는 늘 제가 결혼하면 오래도록 소장하던 파인 주얼리를 결혼반지로 주겠다고 농담처럼 말씀하셨어요. 제 결혼이 늦어지다 보니 결국 생일 선물로 주셨지만요.(웃음) 제 스타일대로 옐로 다이아몬드와 천연 에메랄드를 분해한 다음 옐로 다이아몬드는 심플한 이터니티 밴드에 세팅하고, 천연 에메랄드는 볼드한 체인 목걸이에 포인트로 사용해 펑키하게 변화를 주었죠. 수십년이 지나도 새 생명을 불어넣어 새것처럼 즐길 수 있으니 주얼리를 사랑할 수밖에요.” 보석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진 그녀는 다이아몬드처럼 스스로 빛나는 오라로 가득했다. 모공을 찾아볼 수 없는 진주 같은 피부가 그녀를 한껏 눈부시게 한 것. “피부 관리에 대한 제 철학은 심플해요. 피부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 가끔 트러블이 올라와도 절대 손대지 않고 피부과에 가서 해결해요. 히터도 거의 틀지 않죠. 외출하고 돌아오면 가장 먼저 세안부터 하고요. 물기는 수건으로 닦지 않고 손으로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켜요.” 그녀는 매일 마주하는 귀한 보석처럼 피부도 조심스럽게 다뤄야 한다고 설명했다. “쇼룸에 500ml 용량 물컵과 더 퍼스트 제너츄어 앰풀 커버 쿠션을 항상 올려둬요. 일하는 동안 3리터는 마시는 것 같아요. 반조애는 고객의 커스터마이징으로 완성하는 주얼리이기에 보통 2시간 정도 고객과 대화를 나눠요. 상담이 끝나고 거울을 보면 보석을 비추는 조명의 온도 때문에 메이크업이 무너져 있어요. 그래서 저는 다음 미팅에 들어가기 전 더 퍼스트 제너츄어 앰풀 커버 쿠션으로 피부 메이크업을 빠르게 수정해요. 더 퍼스트 제너츄어 앰풀 어드밴스드의 핵심 성분을 그대로 함유한 쿠션이라 피부가 보호받는 느낌이 들죠. 덧발라도 무겁지 않고 산뜻하고 가벼워요. 피부가 금방 리셋되는 기분이에요.”

1 오휘의 더 퍼스트 제너츄어 앰풀 어드밴스드의 핵심 성분을 그대로 담아 오랜 시간 촉촉하고 매끈한 피붓결을 연출해주는 ‘더 퍼스트 제너츄어 앰풀 커버 쿠션’.
2 최나미 이사는 결혼을 준비하게 된다면 아버지께 물려받은 옐로 다이아몬드로 클래식한 웨딩 링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바람을 이야기했다.
Premium Cushion
고귀한 보석처럼 빛나고 기품 있는 피부 메이크업을 연출하고 싶다면 오휘의 ‘더 퍼스트 제너츄어 앰풀 커버 쿠션’을 경험해볼 것. 더 퍼스트 제너츄어 앰풀 어드밴스드의 핵심성분을 그대로 함유해 메이크업을 하고도 앰풀을 바른 듯 오랜 시간 촉촉하고 윤기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수시로 덧발라도 산뜻한 이유는 본연의 피부인 듯 결점을 자연스럽게 보완하는 더블 레이어 코팅 시스템을 적용했기 때문이다. 기존 다른 쿠션 퍼프보다 도톰한 루비셀 퍼프가 메이크업의 밀착력을 높여주고 함께 제공하는 사선형 브러쉬는 정교한 연출을 돕는다. 요철 없이 매끈한 피부로 연출해주는 루비셀 퍼프로 피붓결을 정돈한 다음 부드러운 브러시로 코 주변과 모공을 섬세하게 커버하면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받은 것처럼 화사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2019년, 오휘와 <노블레스>가 1년간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여성들을 만나 보석처럼 빛나는 그들의 삶과 고귀한 주얼리 스토리를 이야기합니다. 그녀들이 말하는 진정한 아름다움, 그리고 반짝이는 그녀들의 피부처럼 삶을 대하는 방식에서도 남다른 혜안을 발견해보세요.
O HUI × Noblesse
2019년, 오휘와 <노블레스>가 1년간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여성들을 만나 보석처럼 빛나는 그들의 삶과 고귀한 주얼리 스토리를 이야기합니다. 그녀들이 말하는 진정한 아름다움, 그리고 반짝이는 그녀들의 피부처럼 삶을 대하는 방식에서도 남다른 혜안을 발견해보세요.
에디터 박은아(eunahpark@noblesse.com)
사진 최문혁(인물), 김래영(제품) 스타일링 이혜림(제품) 헤어 이영재 메이크업 심현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