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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가구 박람회에서 만난 에르메스 홈 컬렉션은 고대의 신비로운 공간에서 막 건져올린듯 아름다운 소재들로 가득했다.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이어지는 2019 밀라노 가구 박람회 소식입니다. 이번에는 ‘소재의 모든 것’입니다. 밀라노 가구 박람회의 큰 키워드로 떠오른 ‘소재’가 다방면에서 많이 선보여졌는데요. 앞으로의 홈 컬렉션을 더 기대하고 싶은 에르메스의 홈 컬렉션의 주제가 ‘All about materials’였습니다. 에르메스 홈 컬렉션의 아티스틱 디렉터 샬롯 마커스 펄맨이 디자인한 공간에서 특별한 컬렉션을 선보였어요. 마치 고대의 신비로운 공간에서 막 건져올린듯 아름다운 소재들이 전시되었습니다. 소재들을 보여주기 위한 도구로 조명, 오브제, 패브릭 및 벽지 컬렉션을 선보였네요. – #DigitalEditor_KSJ #Noblesse #Hermes #HermesHome @hermes 노블레스(@noblessekorea)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9 4월 15 7:36오후 PDT
이어지는 2019 밀라노 가구 박람회 소식입니다. 이번에는 ‘소재의 모든 것’입니다. 밀라노 가구 박람회의 큰 키워드로 떠오른 ‘소재’가 다방면에서 많이 선보여졌는데요. 앞으로의 홈 컬렉션을 더 기대하고 싶은 에르메스의 홈 컬렉션의 주제가 ‘All about materials’였습니다. 에르메스 홈 컬렉션의 아티스틱 디렉터 샬롯 마커스 펄맨이 디자인한 공간에서 특별한 컬렉션을 선보였어요. 마치 고대의 신비로운 공간에서 막 건져올린듯 아름다운 소재들이 전시되었습니다. 소재들을 보여주기 위한 도구로 조명, 오브제, 패브릭 및 벽지 컬렉션을 선보였네요. – #DigitalEditor_KSJ #Noblesse #Hermes #HermesHome @hermes
노블레스(@noblessekorea)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9 4월 15 7:36오후 PDT
에디터 김수진(suze@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