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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Eternal Brilliance

BEAUTY

오휘가 찬란하게 빛나는 이 시대의 아름다운 여성들과 함께 제품에 담긴 보석 같은 아름다움을 전한다. 다섯 번째 주인공은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장악력으로 관객을 사로잡는 현대 무용가 차진엽이다.

Beautiful Dancer
몸의 언어로 세상을 탐구하는 무용수, 차진엽. 그녀의 춤은 자유롭고 호기심으로 가득 차 있다. 혹시 그녀의 얼굴이 낯익다면, 아마도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댄싱 9>에서 화려한 이력의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장면이 뇌리에 남은 것이리라. 그녀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개·폐막식 안무 감독을 맡았으며, 2014년 문화 예술 발전 유공자로 선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으로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한 실력파다. “춤을 사랑하지만 춤을 위해 헌신하는 삶은 지향하지 않아요. 전 제 자신을 위해 춤을 추죠. 그래서 좋아하고, 하고 싶은 춤을 춰요. 무대 위에서 음악의 선율에 맞춰 동작이 자연스럽게 흘러갈 때가 있어요. 제 안의 소리가 들리는 순간이죠. 그때가 가장 짜릿하고 제 스스로 반짝이는 순간이라고 생각해요. 단순히 스킬이 좋은 몸을 만들기보다 삶의 태도를 관객에게 전달할 수 있는 무용가가 되고 싶고, 그렇게 기억되고 싶어요.” 차진엽 감독은 자신이 가장 즐겁고, 하고 싶은 일을 오래도록 유지하는 방법을 누구보다 잘 안다. 그녀는 자기 관리에서도 영민함을 발휘한다. 잘 마시고 잘 배출하면 건강도, 피부도 절로 좋아진다는 것이 그녀의 지론. 누구나 아는 기본 중의 기본이지만, 그녀는 이 철칙을 지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다. “한여름에도 찬물보다는 따뜻한 물을 마셔요. 장운동이 더딜 땐 칼라만시 원액을 물에 타서 마시기도 하고, 작년 이란에서 사 온 석류 원액을 탄산수에 넣어 살짝 달게 마시기도 하죠. 시간이 날 때마다 유산소 운동으로 땀을 내 노폐물을 배출하고, 자기 전엔 명상으로 안 좋은 감정을 몸 밖으로 내보내요. 다음 날 아침 가뿐하게 시작할 수 있는 저만의 리추얼이죠.” 민낯인데도 요철 없이 매끈한 피부 비결은 다름 아닌 건강한 습관 덕분이다. “피부 관리에 특별히 공들이는 편은 아니지만, 피부에 맞는 한두 가지 제품을 꾸준히 발라요. 피부가 얇고 건조한 편인데, 더 퍼스트 제너츄어 앰풀 어드밴스드를 사용한 뒤로는 피부가 한층 촉촉해졌어요. 피부에 활력을 더하는 영양분을 고농축한 제형으로, 밀도가 있지만 흡수력이 좋아 전혀 부담이 없어요. 외출한 뒤 집에 와서는 조명을 모두 끄고 초만 켠 채 화장대 앞에 앉는데, 금 성분을 담은 이 앰풀이 별처럼 반짝거려요. 그것만으로도 하루 동안 수고한 제 피부에 주는 호사를 온전히 누리는 것 같아요.”

1 오휘의 독자 성분 ‘Signature 29 Cell™’과 귀한 금을 함유한 더 퍼스트 제너츄어 앰풀 어드밴스드.
2 더 퍼스트 제너츄어에 고귀한 스토리를 불어넣는 주얼리 스페셜리스트 윤성원 교수가 현대 무용가 차진엽 감독을 보고 떠올린 루비. “루비는 진실된 사랑, 창의력을 상징하는 보석입니다. 무대에서 늘 색다른 모습으로 관객에게 열정적으로 다가가는 차진엽 감독과 닮았죠.”

One and Only Ampoule
피부의 건강한 빛을 되찾아주는 화장대 위의 작은 거인, 더 퍼스트 제너츄어 앰풀 어드밴스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오휘의 스테디셀러로, 더 퍼스트의 핵심 성분인 ‘Signature 29 Cell™’과 고귀한 금이 피부에 활력을 선사한다. 흡수력을 높이는 오휘만의 독자 기술을 접목해 피부에 바르는 순간 농밀한 원액이 빠르게 스며들어 보습력을 극대화하는 것이 특징. 매일 아침저녁 세안 후 토너로 피붓결을 정돈한 다음 얼굴과 목에 펴 바르고 손바닥으로 지그시 눌러 사용한다. 꾸준히 바르면 타고난 듯 기품 있는 피부를 기대할 수 있다.

 

 

O HUI × Noblesse
2019년, 오휘와 <노블레스>가 1년간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여성들을 만나 보석처럼 빛나는 그들의 삶과 고귀한 주얼리 스토리를 이야기합니다. 그녀들이 말하는 진정한 아름다움, 그리고 반짝이는 그녀들의 피부처럼 삶을 대하는 방식에서도 남다른 혜안을 발견해보세요.

 

 

에디터 박은아(eunahpark@noblesse.com)
사진 최문혁(인물), 김래영(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