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를 위한 주얼리의 모든 것
신부의 소중한 순간을 영원히 기억할 아름다운 주얼리 컬렉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리본 모양 네크리스 위로 나비들이 내려앉은 모습을 형상화한 트리플 파베 버터플라이 네크리스와 마키즈・페어・라운드 컷 등 다양한 셰이프의 다이아몬드로 꾸민 클래식 버터플라이 이어링, 유니크한 하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완성한 브레이슬릿,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해 나비 세 마리를 입체적으로 표현한 트리플 파베 버터플라이 링은 모두 Graff.
에디터 서재희(프리랜서)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지현
위부터_ 4개의 프롱이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받치고 있는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 돋보이는 로렌스 그라프 시그너처 링과 페어 컷 다이아몬드 사이드 스톤과 페어 컷 다이아몬드 1.01캐럿이 조화를 이룬 프로미스 링, 다이아몬드의 커팅 면에서 영감을 얻은 스파이럴 화이트 골드 소재 웨딩 밴드,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링 중앙에 오벌 컷 다이아몬드 1.22캐럿을 세팅한 플레임 링, 중앙에 세팅한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와 그 주변에 촘촘하게 파베 세팅한 다이아몬드의 광채가 눈부신 컨스텔레이션 링은 모두 Graff.
에디터 신지수(jisooshin@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지현
위부터_ 화이트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버클과 다이아몬드 라인 케이블이 조화를 이룬 현대적 디자인의 포스텐 인터체인저블 브레이슬릿, 케이블 디자인을 적용한 심플한 느낌의 포스텐 플래티넘 웨딩 링,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포스텐 플래티넘 웨딩 링, 중앙에 세팅한 메인 다이아몬드 주변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포스텐 플래티넘 인게이지먼트 링은 모두 Fred.
에디터 신지수(jisooshin@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지현
페어 컷 다이아몬드 주변에 브릴리언트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촘촘하게 세팅한 여성미 넘치는 디자인의 러브라이트 컬렉션 네크리스와 링 그리고 이어링. 네크리스와 이어링은 화이트 골드 소재, 링은 플래티넘 소재로 완성했다. 모두 Fred.
에디터 신지수(jisooshin@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지현
위부터_ 연인을 위한 세레나데를 연주하는 피아노에서 영감받은 피아노 솔리테어 링과 브랜드 고유의 핑크 골드와 화이트 다이아몬드의 세련된 컬러 매치가 돋보이는 피아체레 솔리테어 링, 멜레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브릴란테 트리프로 링은 모두 Tasaki.
에디터 신지수(jisooshin@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지현
왼쪽 위부터_ 다이아몬드 커팅 면이 연상되는 삼각형 모양 단면의 조합이 세련된 발레 밴드 링과 포인트로 세팅한 블랙 다이아몬드가 유니크한 매력을 더하는 피아노 블랙 다이아몬드 링, 링 측면에 다이아몬드를 풀 파베 세팅한 디자인이 이색적인 피아노 풀 파베 링, 디자인이 다른 링 2개를 레이어링해 연출한 것 같은 피아노 듀엣 링, 트라페즈 패턴 밴드에 포인트로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트라페지오 링은 모두 Tasaki.
에디터 신지수(jisooshin@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지현
이탈리아어로 꽃을 의미하는 ‘피오레(fiore)’와 영어 단어 ‘포에버(forever)’를 결합한 피오레버 컬렉션의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 그리고 링. 불가리의 상징물 중 하나인 꽃잎 4개로 이루어진 꽃에서 영감을 받아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를 적용해 대담하게 디자인했다. 생화처럼 정교하게 완성한 꽃잎 중앙에는 0.1캐럿부터 0.5캐럿까지 다양한 크기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화려한 무드를 강조했다. 모두 Bvlgari.
에디터 신지수(jisooshin@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지현
위부터_ 중앙에 세팅한 페어 컷 다이아몬드로 우아함을 강조한 조세핀 아그레뜨 임페리얼 링과 파리 방돔 광장 기둥의 나선형 패턴에서 영감받은 토르사드 솔리테어 링, 다이아몬드를 감싼 크로스 링크 디자인의 프롱을 통해 새로운 연인의 탄생을 축복하는 리앙 다무르 솔리테어 링, 벌집 모티브의 육각형 밴드 디자인이 독특한 비 마이 러브 솔리테어 링은 모두 Chaumet.
에디터 신지수(jisooshin@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