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의 매력을 품은 코코 샤넬의 하이 주얼리
평생 한 남자를 향한 코코 샤넬의 열정적 사랑은 연인을 통해 처음 접한 코로만델 병풍에 대한 열병으로 이어진다. 동양의 칠 세공 기법을 적용한 병풍에 새겨진 꽃과 나무, 동물. 그녀를 매료시킨 이국적 풍경이 진귀한 보석을 통해 눈부신 빛을 머금은 하이 주얼리로 태어났다.
한 면은 옐로우 골드 . 오렌지색 사파이어 . 핑크빛 오렌지색 사파이어, 다른 한 면은 화이트 골드 . 블랙 오닉스 .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꽃을 표현한 플로랄 렉토 베르소 커프. 양면으로 착용할 수 있으며, 사진은 오렌지색 사파이어를 세팅한 면이다. 중국 병풍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오리엔탈 무드가 인상적인 플뢰르 드 라커 이어링까지 코로만델 컬렉션 by Chanel High Jewelry.
에디터 서재희(프리랜서)
사진 김보성 모델 김성희 헤어 이지혜 메이크업 원조연
여러 폭을 연결한 병풍 디자인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사각형 유닛 여러 개를 연결한 형태의 앙프레씨옹 플로랄 네크리스와 이어링. 옐로우 골드에 수놓은 다이아몬드 꽃 모양이 간결한 세련미를 보여준다. 3.41캐럿의 오벌 컷 다이아몬드로 꾸민 오리종 루앵탱 링까지 코로만델 컬렉션 by Chanel High Jewelry.
에디터 서재희(프리랜서)
사진 김보성 모델 김성희 헤어 이지혜 메이크업 원조연
라운드 팬시 컷 다이아몬드 그리고 화이트 골드로 새의 모습을 형상화한 볼 슈스펑듀 이어링과 주얼리 워치, 13.24캐럿의 옐로 페어 컷 다이아몬드가 시선을 사로잡는 프레씨유 엉볼 링까지 코로만델 컬렉션 by Chanel High Jewelry.
에디터 서재희(프리랜서)
사진 김보성 모델 김성희 헤어 이지혜 메이크업 원조연
그린 & 블루 래커·마더오브펄·다이아몬드·진주·옐로우 골드·플래티넘이 우아하게 어우러진 바이브레이션 미네랄 네크리스와 이어링. 링에는 진주 대신 팔각형으로 커팅한 29.26캐럿의 그린 투어말린을 세팅해 포인트를 주었다. 코로만델 컬렉션 by Chanel High Jewelry.
에디터 서재희(프리랜서)
사진 김보성 모델 김성희 헤어 이지혜 메이크업 원조연
화이트 골드 위 마더오브펄과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고급스럽게 어우러진 플뢰르 드 나크르 네크리스, 이어링과 링. 다이아몬드의 높낮이를 다르게 세팅해 입체적이고 화려한 광채를 발한다. 코로만델 컬렉션 by Chanel High Jewelry.
에디터 서재희(프리랜서)
사진 김보성 모델 김성희 헤어 이지혜 메이크업 원조연
화이트 골드, 핑크 사파이어, 다이아몬드로 만개한 꽃의 화려함을 표현한 플뢰르 시크렛 브레이슬릿과 링. 입체적으로 디자인한 섬세한 잎사귀 장식과 링 중앙에 세팅한 0.7캐럿의 에메랄드 컷 다이아몬드가 눈길을 끈다. 코로만델 컬렉션 by Chanel High Jewelry.
에디터 서재희(프리랜서)
사진 김보성 모델 김성희 헤어 이지혜 메이크업 원조연
화이트 골드에 1188개, 총 24.51캐럿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하고 1.01캐럿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 한 개를 중앙에 세팅한 임프레션 플로럴 네크리스. 169개, 총 1.78캐럿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하고 1.51캐럿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 한 개를 포인트 장식한 링까지 코로만델 컬렉션 by Chanel High Jewelry.
에디터 서재희(프리랜서)
사진 김보성 모델 김성희 헤어 이지혜 메이크업 원조연
진주·다이아몬드·마더오브펄·블랙 세라믹 등 진귀한 소재의 컬러 조합이 시선을 끄는 플뢰르 드 라커 네크리스와 주얼리 워치. 드롭형 네크리스는 대담함이 돋보이고 다이아몬드와 진주로 구성한 2줄의 브레이슬릿으로 이뤄진 워치는 기품이 넘친다. 코로만델 컬렉션 by Chanel High Jewelry.
제품 문의 080-200-2700, www.chanel.com
에디터 서재희(프리랜서)
사진 김보성 모델 김성희 헤어 이지혜 메이크업 원조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