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심을 흔드는 피아제의 광채
태양빛이 내리쬐는 바다를 무대로 펼쳐진 피아제의 하이 주얼리 쇼. 대담한 컬러, 빛나는 광채, 리드미컬한 움직임으로 여성의 마음을 홀린다.
그린 제이드 다이얼을 중심으로 층을 이룬 골드 스퀘어 프레임이 입체적으로 이어지며 건축적 조형미를 보여주는 미드나이트 선 워치. 236개의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총 1.88캐럿을 세팅한 옐로 골드 브레이슬릿에서 골드 크래프팅 대가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다. Piaget.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혜림
화이트 머더오브펄 다이얼 주위에 약 3.84캐럿의 마키즈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궁전 데코 브레이슬릿의 윈터 선 워치와 화이트 골드에 콜롬비아산 에메랄드 컷 에메랄드(약 6.60캐럿), 마키즈 컷 블루 사파이어(약 10.09캐럿), 페어형 블루 사파이어(약 5.16캐럿), 라운드 컷 블루 사파이어(약 2.81캐럿), 마키즈 컷 블루 투르말린(약 2.76캐럿), 카이트형 다이아몬드(약 3.12캐럿) 등 진귀한 원석이 조화를 이룬 컬러풀한 심포니 네크리스 Piaget.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혜림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자체 제작한 430P 울트라 신 기계식 핸드와인딩 무브먼트를 장착하고, 78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케이스 지름 38mm의 블루 앨리게이터 스트랩 그린 보레알리스 워치. 페더 크래프트 아티스트와의 협업으로 제작한 깃털 공예 장식 다이얼이 마치 북극의 오로라와 같은 컬러의 향연을 연출한다. Piaget.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혜림
1960년대 빈티지 피스로 현재 피아제 패트리모니 뮤지엄에 전시된 걸작이 한국을 찾았다. 브로치는 당시 사용하던 골드 인그레이빙 기법으로 제작해 피아제 금세공 역사의 깊이를 가늠해볼 수 있다. 옐로 골드와 화이트 골드에 132개의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그 아래의 주얼리 워치는 1977년에 발표한 빈티지 피스로, 이 제품 역시 당시 사용하던 골드 인그레이빙 기법을 적용했다. 화이트 골드에 블랙 오팔 다이얼과 28개의 마키즈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완성했다. 두 제품 모두 브랜드 소장품으로 현재 판매는 하지 않는다. Piaget.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