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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으로 돌아온 버질 아블로

FASHION

휴식을 깨고 루이 비통으로 돌아온 버질 아블로, 메종 마르지엘라의 신임을 얻은 존 갈리아노.

 

 

버질 아블로가 루이 비통으로 돌아왔다. 그는 이전에 건강상의 이유로 루이 비통 남성복의 아티스틱 디렉터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얼마전 SNS 계정에 LV 로고가 새겨진 파리 본사의 엘리베이터 셀피를 업로드하며 복귀를 알렸다. 메종 마르지엘라도 디자이너와의 인연을 이어간다. 마음이 맞는 브랜드와 디자이너가 만나면 놀라운 시너지를 뿜어내는 법. 부임 이후 브랜드 매출을 두 배 증가시킨 존 갈리아노와 계약을 연장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에디터 신지수 사진 인스타그램 @virgilabl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