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아레가 완성한 피부의 결정
뽀아레가 완성한 피부의 이상, 은은한 윤광과 정제된 결의 조화.

POIRET 바즈 파흐? SPF40/PA+++ 많은 것을 생략하고 싶은 요즘, 베이스 하나만큼은 전략적으로 선택해야 한다. 피부의 본질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더 나아보이게 만들어주는 것. 뽀아레 바즈 파흐?는 톤업 베이스 이상의 역할을 한다. 자외선 차단, 결 정돈, 수분 공급, 윤광 표현까지 모든 효과가 자연스럽게 구현된다는 점에서 가장 효율적이고 세련된 선택이 된다. 파운데이션을 덜어내도 될 만큼 피부가 편안하고 정제돼 보이는 이유는 모공과 잔주름을 매끈하게 메우고 톤을 균일하게 다듬는 뽀아레의 독자적 파우더 매트릭스 기술 덕분이다. 텍스처 또한 인상적이다. 보송보송하면서 건조함 없이 밀착되고 시간이 지나도 들뜸 없이 유지된다. 여기에 모란뿌리추출물, 다마스크장미꽃수, 방아풀잎추출물 등 보태니컬 성분이 피부 깊숙이 수분을 채워 하루 종일 생기를 불어넣는다.
에디터 주효빈(hb@noblesse.com)
사진 이수현